청송청운농장
친절한 쫑수니 쫑수니 / 2011. 7. 17. 23:52 / 농장 일기

폭염에도 청송사과는 끄떡없어요..

 

청송사과는 폭염에도 끄떡없이 잘 자라고 있답니다.

요즘은 3차 적과한다공... 열공한답니다.

 

날씨가 얼마나 더운지...

한낮에는 엄두도 안나고.. 폭염이 조금 사라지면 일터에 나간답니다.

오늘도 낮잠 한숨 푹 자고 일터로 향하였답니다.

 

이글거리는 태양볓아래 튼실하게 잘 자라고 있는 사과나무가 대견하였답니다.

인고의 아픔도 견디고. 폭염에도 견디고.

나무는 이렇게 아무 불평없이 잘 견디고 있었답니다.

 

우리인간들은 조금만 못 다땅해도 불평을 하고있는데...

사과나무는 불평도 없이 튼실한 열매를 알토란같이 잘 간직하고 있더군요..

 

청송사과는 자연이 주는 태양과, 바람, 햇볕,산뜻한 공기를 마시며..

울 가족들이 먹을 수 있는 사과를 만들고 있답니다.

저희집에도 명품사과를 만든다고 날이면 날마다 분주한 나날을 보네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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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쫑수니 쫑수니 / 2010. 12. 9. 00:55 / 일상이야기
놀라운 티스토리의 변신들

이곳을 오늘은 두루둘 돌아댜녀봤습니다.
전에는 몰랐던 기능들을 돌아보면서..
새로움을 발견한 것 같아서...

너무 방치를 한 것 같아서 죄송스러울 따름입니다.
오늘은 이곳에 와서 페이스북과 트위터 연결을 해 놓고
요즘과 링크를 걸어놓고 이제야 제 자리로 돌아와 봅니다.

아마 연습을 했는지도 몰겠어요.
우연의 일치를 맞 보는 시간입니다. 지금 시각이 시가 다 되어가네요..
이제는 이곳에서 새롭게 변신을 꿈꾸고 싶어지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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