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송청운농장
친절한 쫑수니 쫑수니 / 2018. 1. 3. 23:16 / 일상이야기

티스토리 블로그에서 크고 작은 일들이 많았네요

관리 한다면서 늘상 그게 잘 안되더라고요 그래서 오늘은 이곳에 들어와 이미지 사진도 바꾸고. 하하

두루둘 다녔습니다. 진짜 많은 사람들이 들어 오셨어요 저 완전 캄놀했습니다.

네이버 블로그를 송청운농장을 청송청운사과농장으로 바꾸고

새로운 마음으로 이곳을 어떻게 정할지를 고민했습니다.

 

또한 페세하기에는 많은 분들이 제가 없어도 들려주신다는 점이죠

너무 고마웠습니다. 이것은 저에게 용기를 주시는 것이겠지요.

잠시 긴 여행을 떠나서 이곳에 정착을 했다고 해야 올겠지요.

 

참 많은 생각과 어떻게 하면 되는지. 다 관리도 못하는데 이렇게 들어와 보고 저 진짜 캄놀했습니다.

저의 흔적들이 고스란히 남아 있다는 점과 숨쉬고 이야기 하고 고민을 해야 하는 숙제가 하나 더 늘었습니다.

근데 요 티스토리란 블로그는 신가함이 아주 많아요 홈페이지 기능도 겸하고

제가 기능을 잘 몰라서  헤메는 일수가 상당하답니다.

 

이곳을 어떤 취지로 관리 할것인지 저도 고민입니다.

제가 살아가는 낙이 아니겠는지요. 이제 열심히 하겟습니다. 자주는 못와도 가끔은 와서

좋은글도 쓰고 하겠습니다.

 

댓글 0
비밀글
친절한 쫑수니 쫑수니 / 2011. 4. 7. 00:13 / 청송청운농장

와 ~~~~ 드뎌 홈페이지가 오픈되었답니다.

 

오늘 좀 궁굼했답니다.

홈페이지가 만들어졌는지.... 또한 걱정도 되었고.. 마음에 흠족하였답니다.

 

아직 홈페이지가 낮이 설었지만...

이제는 이사를 안다녀도 든든한 방이 하나 생겨서 넘 좋은 것 있죠..

청송청운농장 홈페이지를 가는곳은 아주 쉽답니다.

 

http://www.꿀사과.com   청송청운농장.

주소창에 꿀사과 치면 들어 갈수가 있답니다.

 

그리고 휴대폰 은 http://www.01095997157.com 이랍니다.

이곳은 아직 오픈이 안되었답니다. 스마트폰이 없어서 그런것 같습니다.

에휴.....

또 돈들어가네요..

사야겠어요..

아직 스마트 폰이 없는관계로 구경도 못해봤네요..

 

 

 

조금 있다가 스마트 폰 하나 구입을 해야겠어요..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경상북도 청송군 청송읍 | 경북 청송군 청송읍 청운리 1421 #주왕산로 44#
도움말 Daum 지도
댓글 0
비밀글
친절한 쫑수니 쫑수니 / 2011. 3. 5. 09:18 / 청송청운농장

밝은 햇살이 창문가에 서성이는 아침입니다.

 

창문가에서 햇살이 놀고있어요..

시샘하던 날씨도 햇살에 녹는듯 따뜻한 날이군요..

 

햇살이 눈가에 어른거리지만...

햇살과 놀면서 아침의 창을 열어봅니다.

 

공기가 페속까지 시원하게 해주는 날

오늘은 우리마을 일두에서 윳놀이를 한다는 소리가 귀를 번쩍하더군요..

 

윳놀이 하러가기전에 잠시들여 

나의 마음의 창을 열어 먼지털고 아침공기를 주입하고.....

 

상쾌한 마음으로 윳놀이가요..

울님들 화창한 휴일 즐거운하루되시와요....

 

이런날이면 가까운 공원산책, 들길로 햇살과 놀이마당에

초청받아서 산책하는것도 좋을 듯 싶군요..

 

 

조만간  봄이되면 요렇게 과수원도 활기를 되 찾아 

싱그러움이 가득한 날이 기대되는 날이기도 합니다.

넘 이쁜하늘과 과수원의 평화로운 모습을 대신합니다.

 


댓글 2
잘 보고 갑니다 ^^;
티몰스님 반갑습니다.
주인도 없는 방을 들려주셔서요.
비밀글
친절한 쫑수니 쫑수니 / 2010. 11. 30. 23:21 / 일상이야기

김장을 하였답니다.

올해는 김장이 아주 맛나게 담았다고 ....
모처럼 신랑의 말을 들었다.
요즘 김장김치에 푹 빠져삽니다.
배추도 달달한게 맛나고 간도 적당하게 베이고.. 고춧가루도 곱고

농사지은 배추를 가지고 김장을 해서 그런지..
요즘 식사끼니 때마다 김장김치와 더불어 산답니다. 


'일상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놀라운 티스토리의 변신들  (0) 2010.12.09
디지털 카메라 교육을 받았답니다.  (0) 2010.12.02
김장을 하였답니다.  (0) 2010.11.30
홈페이지 닮은 티스토리...  (0) 2010.08.16
저 머리 시원하게 벌초했답니다.  (1) 2010.07.29
여름이 오면  (0) 2010.07.23
댓글 0
비밀글
친절한 쫑수니 쫑수니 / 2010. 11. 8. 00:16 / 청송청운농장

드뎌 부사를 다 땄답니다.

 

 

많은 시간이 흐르는 것 같아요..

사과 꽃이피고 열매를 맺고. 사과 적과를 해 주고

하나 하나  꽃망울을 따 주고 하던 세월들이 ....

한 세월을 지나게 만들고...

 

비 바람이 휘몰아쳐도 꿋꿋하게 자신의 자리를 지켜주는 나무들이 대견스럽기까지 합니다.

모진 비 바람에도 견디며 살아준 과일들이 대견스럽고 ..

수확의 결실을 보니 마음또한 든든했답니다.

 

농사란 한해 속고 두해 속는다죠..

올해는 노린재란 놈 들이 얼마나 피해를 주든지....

이 노랜재란 놈들은 사과와 입맞춤하면 사과를 곰보로 만든데요..

 

올해는 날씨도 슾습한데다 기온변화가 얼마나 심하던지..

사과들이  몸살을 할 정도로  기스가 많은해인 것 같아요..

저희집도 많은 피해를 입고 ... 마음이 얼마나 아프던지..

이 사과를 오늘부로 모두 따게 되었답니다.

 

11월3일부터 따기 시작해서 7일 오늘에야 모두 마치게 되었답니다.

마침 집안에 시사를 한다고 시집식구들이 모두 모였답니다.

일하는 사람들과 같이 합류해서 모두 일을 거들어 주었답니다.

5일동안 하면서 품 값이 315만원 참값과 점심값이 40만원이 들더군요..

 

 일을 마치고 일한 사람들을 불러서 소주와 맥주 동때찜을 시켜서 맛 나게 소주를 한 잔 하였답니다.

마당이 비좁도록 가득 메꾸어 놓으니 마음이 한 가득한 것 있죠..

이제 선별을 해서 주문한 사람들한테 나누어 주면 될 것 같아요..

 

그 동안 청송청운농장을 찾아주시고 저를  믿고 사과를 주문해 주신분들한테

너무 과분한 정을 받은 것 같아요. 넘 감사를 드리고요..

요번에 청송청운농장에서 흠 사과 마른기즈라고 하나요.

 

가을부사를 팔려고 합니다. )(올해는 노린재 피해로 흠과가 많아요.)

이 사과를 15kg에 택배비 포함해서 30000원에 낼려고 합니다.

가을 부사는 저장성도 좋고 맛도 좋고 단지 흠이 있다는 사실이지 정품과 다름이 없답니다.

제가 보네드리는 사과는 큰 것만  넣는 것이 아니고 대,중,소,로 들어갑니다.

 

이렇게 드려도 좋으시다면 전화를 주세요. 010-9599-7157 , 017-704-7157 두대의 전화가 있답니다.

아마 구입을 하셔도 그리 손해는 안보실 것 같은데요..

저희 농장에서 나온사과가 노린재 피해가 없었으면 모두 정품이 될 사과인데....

이렇게 피해를 많이 입어서 흠과가 되었답니다.

 

어떤때는 속상한 맘이 왜 없겠어요.

큰 다마에 점이 하나 찍혀서 상품에도 못 들어 가고..

노린재란놈이 입맛춤해서 점이 생기고 이랬답니다.

종일 사과꼭지를 치면서 얼마나 속상하던지...

농사를 짓는 분이라면 아마 제 마음을 이해 하시려나.....

 

그랬답니다. 제 마음이 숫덩이가 되었답니다.

내 년에는 잘 지어야지... 예방을 잘 해 야지 하고요..

좋은 상품은 농협에 700상자, 청송 하이크린에 220상자, 중다바 300상자, 마른기즈 300상자 정도..

이 삼백상자가  모두 정품이라면 .....윽 생각만해도 아찔합니.다.

 

그래도 이  비품이 많이 있기에 조금씩 나누어 먹으라는 마음으로 생각을 했답니다.

비품 제품은 11월11일부터 제품을 주문받으려 합니다.

주문을 원하시는 분들은 쪽지나, 이곳에 비밀글로 남겨주시면  보네드리겠습니다.

청송청운농장을 사랑해 주시는 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댓글 0
비밀글
© 2015 쫑수니 in 청송청운농장
Designed by DH / Powered by Tistory
9 / 6 / 80,7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