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송청운농장
친절한 쫑수니 쫑수니 / 2009. 12. 9. 00:25 / 일상이야기
2012
감독 롤랜드 에머리히 (2009 / 미국, 캐나다)
출연 존 쿠색, 아만다 피트, 치웨텔 에지오포, 탠디 뉴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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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 하늘이 넘 곱다

 

요즘 하늘이 청아한게 공기도 좋고 가을의 냄새가

물씬 풍기는게 넘 좋다.

 

어제는 사람을 해서 2차 료가 속 봉지 벗기기를 하였다.

한낮에는 얼마나 덥던지 체온이 오르락 하였고

일하는 내내 얼음물로 목을 축였다.

 

봉지를 벗기며 한문으로 된 복자를 붙이는 작업을 하였는데

일이 능률이 나지을 않했다.

일부만 붙이고 봉지를 벗겼다.

힘든 만큼 보상도 주어지겠지만 얼마를 더 받겠는가?

그래도 소비자님께 하나씩 복자를 넣어 선물을 해 준다고 생각을 하니

마음은 푹은 하였다.

소비자님께 커다란 복을 안겨 드리는 것처럼 즐거웠다.

 

얼마나 주문이 들어 올려는지 의문이지만 .....

작년에는 9월1일날 잎소지를 하였는데 올해는 일주일이 넘을듯 싶다.

금방 벗겨내면 사과가 데일 염려가 있기때문이다.

그래서 잎소지를 9일날 하기로 하고 마무리를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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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쫑수니 쫑수니 / 2009. 12. 8. 23:53 / 농장 일기/영농일지계획서


2008년 5월18일 ~20일까지 (5월24일,~5월25일)

일한사람: 재흠, 윤씨, 윤기형님, 대호큰집, 지곡댁, 용근네,

문성엄마, 삼거리, 공주네, 완이엄마, (완이엄마,삼거리,지곡댁,)




2009년5월13일~5월15일까지

사과적과(1차)

일한사람: 재흠, 윤씨, 윤기형님, 대호큰집, 지곡댁, 용근네,

문성엄마, 삼거리, 공주네, 완이엄마,


2009년 6월14~6월15일

사과적과: (2차)
일한사람: 문성엄마, 일한네형님, 계흠댁, 육이댁이, 성호댁이, 김숙조,


2009년 6월7일

료가사과봉지 싼 사람,

일한사람: 정개댁, 병양댁, 일한네,  정수, 윤씨, 공주, 육이댁이

 

2009년 8월21일 홀로 잎소지하였다.

 

2008년 8월27일 홀로사과 땄다.

2009년 8월26일 홀로사과 땄다. 

 

2009년 9월18일 료가사과 잎소지 하였다. 

 

2009년 9월25일 료가사과 수확 시기

 

2008년 료가사과 따다 9월24일

2009년 료가사과 따다 9월25일

일한사람: 황석구, 공주엄마, 윤기형님,육이댁이, 동기네엄마, 나,



2008년 부사 잎소지 9월27~9월31일까지

 

2009년 부사잎소지10월7일~10월11일까지

일한사람: 남정수3일, 지곡댁3일, 목이네2일, 학용1일, 황학래2일, 상구2일, 상관2일, 종구댁이1일

정화네1일, 윤기형님1일, 낸골1일, 전라도2일, 대호큰집반나절, 경산1일 낙원식당 78000원식비

 

2008년 10월16일~10월17일 은박지 깔았다.

 

2009년 10월12일~10월13일 은박지 깔예정

 

2008년 11월7일 부사 를 땄다.

 

2009년 10월25~27일 부사 딸예정 

(아님 10월29일 ~10월31일 예정)

그런데 따는 시기가 변경이 되었다..(11월6일~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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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쫑수니 쫑수니 / 2009. 12. 8. 23:25 / 농장 일기



마무리 사과 작업을 마치며

 

봄부터 김매고 퇴비주고 손질하고 영양제주고 두루두루살피다.
꽃이피고  열매맺어 뙤악볕에 얼굴데이며 잘 자라준 사과가
오늘부로 마지막 작업을 마치게 되었다.

오늘도 이웃 어른들이 오셔서 일을 도와 주신
덕분에 마칠수가 있었다.
고마운 분들의 노고에 감사를 드릴뿐이다.
우리 과원에서의 사과는 이번이 두번째 수확을 하는 것이다.

그래서 그런지 아직 맛은 있는 것 같다.
작년에 사신분들이 오셔서 구매도 해주시고 택배를 주문해 주시니 
너무나 고마움을 느낀다.

내일은 쉬는 날이라서  택배 붙여 줄 것 정리하고
마른기스 정리하고 하루가 바쁜 나날이 될 것 같다.
요즘은 제가 이런재미에 산답니다.
이렇게 좋은곳에 와서 전달을 하고
더불어 사는 세상 한사람 두사람 
도와가며 사는 재미 머 사람 사는게 별건가요
이렇게 하면서 사는거죠 ~~
블로그가 있어서 너무나 좋답니다.

유통공사에 450상자 농협에 280 상자 같다 주었다고 한다.
저희집에는 저온 저장 창고가 없다 보니 이렇게 팔로가 안되어
유통회사에 팔아 달라고  맡겨 놓는 답니다.
가격이 너무 싸서 탈이죠 사과농사가 과잉이다 보니 
가격이 작년 가격에도 못 미치니  
앞으로 살아갈 일이 걱정입니다.
앞으로 더욱더 힘들어지겠지요
올해는  작년에 비해 사과를 많이 땄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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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쫑수니 쫑수니 / 2009. 12. 8. 21:22 / 일상이야기

서리가 하얗게 내린 아침..

 
어제 그렇게 옥색하늘을 만들고 상큼한 하루를 만들더니

하얀서리를 만들려고 그렇게 포근하고 고운 날이였구나..

 

아침마다 차 유리앞은 하얀서리로 아침을 맞는다.

서리를 긁고 만지고 털어내고 내옷에 하얗게 옷을 입힌다.

아침마다 벌어지는 사투의 시간 그렇지만 즐거운 나날들이다.

 

일을 할 수 있다는 것 젊음이 있고 배움이 있고
마음을 치유해주는 자연이 있어서

너무나 행복하고 감사하게 느낀다.

배움이란 때가 있다고 하던데...

늘 배움을 안고 살아가는 지금 
 
배워도 배워도 끝이 없는 것이

배움이라고 한다.

지렁이 한테서도 배움을 느끼고  자연의 섭리한테서도 배우고

살아가는 지혜를 터득하며 죽는날까지 배워도 다 못 배울 공부다... 

 

서리는 나쁜 균을 소독해주고 

땅속에 숨 쉬고 있는 것들한테 신호를 주어 

추운겨울이 다가오니 모두 겨울 준비를 하라는 신호인듯 싶다.


겨울이 다가 오기전에 김장하고 땔나무 준비하고

농부들은 곡식을 거둘 준비를 하며 

자연은 이렇게 시기와 시간을 알려 주위를 주고 지혜를 알려준다.

그렇기 때문에 늘 감사하며 맑은 공기 마실 수 있게끔

해주는 자연이 얼마나 좋은가?

 

자연은 물과 같아서 우리 몸도 물이 80%를 차지한다고 한다.

이 세상에 물이 없다면 사막하고 무엇이 다르겠는가?

물이 없으면 인간도 자연도 존재하지 못할 것 같다.

고마움을 주는 자연한테 우리 인간들은 마구 훼손을 하고 못살게 군다.

꿋꿋하게 서있는 나무를 보라 ?

봄이면 이쁜 잎을 튀우고 ,무성하게 자라 그늘도 만들어주고,

가을이면 붉은 단풍을 만들어 

마음에 풍요를 주며. 들로 산으로 입을 다물지 못하게 한다.

겨울이면 아무것도 욕심내지 않고 잎을 모두 떨구어 거름을 만들어주고 ,

빈손 그대로 묵묵하게 자기 할일을 다 하며 살아간다.

 

올 한해도 저물어간다. 

얼마 남지 않은 시간 세울이 흐르듯 ...

청춘도 흘러가는 것  없는 것

자연과 함께 융화되어 가는 것

하얀서리를 끍어내며

너도 햇살이 빛추면 한 줄기 물로 변하는데...

너가 있어서 도로가 미끄러운지

날씨가 어느정도인지 분간을 할수 있어서 고맙게 느끼며

하루를 열어본단다.

추운 날씨 몸은 움추러들지만

마음은 항상 밝게 웃는 하루가 되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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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쫑수니 쫑수니 / 2009. 12. 8. 13:23 / 일상이야기


오늘은 농업기술센타에서의 정보화 교육을 받았답니다.
아쉬움도 남고..
더 많은 것을 배우고 싶은데..
시간적 여유가 그리 나지를 않더군요..


아쉬움을 안고 오늘은 더 열심히 배울려고 합니다.
사진에 대한 것도..
글에 대한 것도..
내가 모르던 부분들을 배우게 되어  기쁘고..

다시 글에 대한 이미지를 담아본다.
점심때는 집에가서
아침에 밀가루 만들어 놓은 것으로
수세비를 해 주고 빨리 식당으로 갔는데..
모두 식사가 끝나고 있었다..

식당 사진을 몇 점 찍어서
차에 몸을 담고 기술센타에
빨리 돌아와 지금 수업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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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은 지금 비가 내리고 있어요.
친절한 쫑수니 쫑수니 / 2009. 12. 5. 07:33 / 일상이야기
청송에는 지금 비가 내리고 있어요.
어둠이 짖게 깔린 아침...
출근하는 길인데..
겨울 빗님이 주루룩 주루룩 내린다.

진한 커피 한잔을 들고 창가를 서성 거린다..
겨울비가 땅위에 떨어지는 것이..
꼭 내 마음을 적시는듯 하다..
떨어지는 빗물은 동그라미를 그리며 떨어지고 ..
청송의 겨울비는 이렇게 아침부터 분주하다..

어제 내리던 하얀서리도 도망가고..
나무에 눈꽃도 도망가고..
목마름에 갈망하는
나무들은 즐거워 노래를 부르듯 비를 흠뻑 마시고 있다..

희끄무레한 하늘에 떠다니는 구름만이 ..
지나갈뿐..
어제의 그리움이 묻어나는...
마음에 담아가는 그리움 한자락...

아마~~
이 비가 그치면 추워지겠지...
유난히 청송의 날씨는 다른 지방에 비해서 많이 춥다..
기온차가 심한 청송..
또 눈이 내리는 지방도 있겠지...
나의 살아가는 일상이
이렇게 어둠을 뚫고 희꾸므레한 아침을 가슴으로 맞으며..
시작을 알리는 마음의 종소리를 들으며 ..
하루를 열어 가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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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Favicon of http://ohkumja5071.tistory.com BlogIcon 금자 / 2009.12.05 13:36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안녕히세요 저는 아직 컴맹이라 잘몰라요. 열심히 배워서 자주 들르께요
안녕하세요 ~~~
점심은 드셨는지요...
저도 아직 잘 몰라요 ~~
배우고 있는중이죠 ~~
Favicon of http://55mansoo.tistory.com BlogIcon 어무곡 / 2009.12.06 15:01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한바퀴 쭈욱 돌아 보는 중인데,
모든 분들이 아주 열심히 하시네요,
저는 꾀부리는 것 같아서 부끄럽네요~

열심히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날씨가 어제보다는 좀 풀어진 날씨죠..
아직은 춥지만요..
어무곡 / 2009.12.07 23:39 / 수정/삭제 / 댓글쓰기
녜, 날씨가 조금 풀려서 다행 입니다, 바람 세게 부니까, 겁나데요^^
참 다음 부터는 미강 버리시지 말고 꼭 찾아 오셔서 사용해 보세요^^
네 감사합니다,
네일뵈요 ~~
좋은시간 되시고요~~
비밀글
김장이야기
친절한 쫑수니 쫑수니 / 2009. 12. 4. 11:46 / 일상이야기



 


김장이야기...

 

이른새벽 김장을 한다고 40포기 배추 씻어 놓고 ..

부엌에 들어와 배추속에 넣을 재료 준비하고

올해는 고구마도 넣고 실파1단, 갓1단,무우5섯개,당근 4개 ,

곱게 채 썰고 찹쌀풀에 태양고춧가루 15근 넣고, 

강화도에서 보네온 새우젓 많이 넣고, 멧젓넣고, 생강만원, 제피만원,

마늘 한 접 반 넣고 김장버무릴 준비가 완료되었다.

 

김장 배추는 40포기 둘밖에 안사는데 김장도 많이 했다.

요즘은 김치냉장고가 있어서 처음부터 강으로 해 놓으면 봄까지 놔두어도 

맛이 그대로 익는 것 같았다.

이웃집 형님들이 오셔서 같이 김장을 하게되었다.

늘 일을 도와주시는 이웃이 있어서 감사한 마음이다.

 

김장을 다 하고 목욕갔다가 형님들과 저녁 사 먹고  

얼큰한 동태찜에 소주 곁들여 먹게 되었다.

오랜만에 나들이도 하고  집에와서 또 양주파티가 벌어졌고 

한동안 안먹은 술을 몽땅 먹는 기분이였다.

아침에 일어나 묘사준비한다고 지짐을 굽는데

머리가 빙빙 돌 지경이였다. 그래도 어찌하랴 책임때문에 일을 해 놓고  

일터에 와서도 빙빙 다시는 안먹어야지 ..

하루를 지내며... 

 

사람이 살아가면서 이렇게 더불어 사는게 농촌의 정서가 아닌가싶다.

혼자는 힘들어도 조그마한 손길도 서로 도와가며 살면 이 보다 더 좋은 것이 어디있겠는가?

오늘은 하루종일 빗님이 내렸다.

창가에 서성이며 떨어지는 비를 바라보며 마음도 덩달아 쉬고 있는 듯

잘박잘박 땅위에 떨어지는 빗방울이 마음에도 내리는 듯

센치멘탈해지는 것이 마음도 동화되어 같이 즐기고 있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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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어무곡 / 2009.12.08 00:00 / 수정/삭제 / 댓글쓰기
북어국이 퇴곤데요^^ 그담이 칡...
김장 끝나면 겨울 준비 끝이죠, 수고 많으셨네요~
여자들의 큰일이 김장이겠죠 ~~
네에 그러시군요..
이렇게 찾아주셔서 넘 감사해요 ~~
비밀글
청송 대추입니다..
친절한 쫑수니 쫑수니 / 2009. 12. 4. 00:02 / 청송청운농장

1. 대추의 효능.
대추는 예부터 혼례 후 폐백을 드릴때 신부에게 던져졌다.
그뜻은 대추나무에 열매가 주렁주렁 열리듯 자식을 많이 낳으라는
소망과 백년해로하라는 바램에서 라고 한다.

대추를 달인 차에 꿀을 넣어 상복하면 강장(强壯),강정(强精)효과를
기대할 수 있기 때문에 부부궁합의 묘약으로도 통한다.
신농본초경에 의하면 대추가 내장의 쇠약을 회복 시키고
노화를 막는다고 한다.
또 신경을 안정시키는 약효가 있어 갱년기 여성의
히스테리 치료에도 유용하다.

그러나 헛배가 잘 부르고 속이 자주 거북한 사람에겐 좋지않다.
몸이 잘 붓거나 속에 열이 많은 사람도 적게 먹어야 한다.
특히 덜 익은 대추를 먹으면 설사나 열이 날 수도 있다.

2. 대추의 영양.
대추는 비타민C, 칼슘, 철분 등이 풍부한 알칼리성 식품이며
영양이 풍부하고 열량이 비교적 높아 생것은 1백g당 94Kcal,
말린것은 2백89Kcal 정도므로 작업량이 많은 사람에게 좋다.

3. 좋은 대추는.
대추는 주름이 적고, 겉이 붉은 색이고 안이 황백색인 것이 상품이다.
씨는 작으면서도 과육이 많은 것이 좋다. (펌글)

안녕하세요~~
청송청운사과농장 쫑수니 입니다.
이렇게 지면으로 인사 드리게 되어 무지 반갑습니다.
저희 농장을 찾아 주시는 님들이 있어서 무지 행복한 쫑수니 입니다.
있잖아요 ...

삶은 나 하기에 달렸다고,,,
삶을 즐겁게 살아가는 자만이..
행복을 맛 볼수 있고.. 자연도 ..흙을 사랑하는 자만이
그 행복을 맛 볼수 있고 ...
이렇게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즐거움과..
시골의 정서를 담아 조금이나마 마음의 정서를 담아 드릴수만 있다면...

 
저희 청송청운사과농장은  여러분이 기대하는
농법으로 농사를 짓고 싶은 한 사람입니다.
농사라는게 참 힘이 듭니다..
그래도 직업은 버릴수가 없잖아요...

대추나무가 조금있어요.. 한 70주 정도 있거든요..
올해는 대추를 많이 땄답니다...
시댁어른들이 오셔서 모두 따 주시고..
조카들까지 와서 대추를 따 주었답니다...
덕분에 덤으로 드실만큼 드렸고요...
먹음직 스럽고 맛 또한 일품인 저희집 대추는
어디에 내 놓아도 손색이 없는 대추입니다.
맛도 최고, 당도도 최고!!
저희 부부의 얼굴입니다.!
올해는 모두 자연적으로 대추를 말렸답니다..
그래서 그런지 맛이 굿이라고 하는군요..

맛깔스러운 청송대추입니다. 우리집 상은 이렇게 인기도 좋아요
가을이 다가옴을 느낍니다. 봄, 여름내내 견디며 이렇게
결실이 무르익어 갑니다.
인생이 이렇게 대추와 닮는 것 같아요 ~~

올해는 대추가 맛깔스럽게 잘 익었답니다. 청송대추는 약효도 좋고
아이들 간식거리에도 아주아주 좋답니다^^*
자연적으로 말린 태양 대추입니다.(품절)

전화 : 016-9599-7157 , 017-740-7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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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어무곡 / 2009.12.07 23:46 / 수정/삭제 / 댓글쓰기
대추 참 좋네요,
우리 대추너무는 언제 커서....^^ 한 3년 더 있어야 좀 달린듯 해요,
세월이 흐르다 보면.
내년쯤이면 수확하실거예요 ~~
아기 키우 듯 하면되요..
Favicon of http://ohkumja5071.tistory.com BlogIcon 금자 / 2009.12.13 21:14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잘지네시죠..^^ 저는요즘 농한기라 포항에 있습니다.좀푹쉬고 일할려고요.퇴비며 할일이 많아 맘은 편하지가 않아요.블러그 보니까 잘해놓으셨어요 대박나세요...^^
어머 그러세요 ~~~

몸도 푹 쉬져야 원기를 되찾죠...
간만에 몸도 마음도 쉬고 오세요 ~~~
충전을 해 놓아야 또 부려먹죠 ..ㅎㅎ
내년이면 또 부지런히 움직여야되는 데
충전이 젤이죠~~
비밀글
우리농장 입니다.
친절한 쫑수니 쫑수니 / 2009. 12. 3. 23:33 / 청송청운농장

 우리농장입니다.

기본정보

도매인주소 : http://
블로그주소 : http://cwapple.tistory.com
대표자 : 김종순
이메일 : kims113024@hanmail.net
전화번호 : 054-873-7157
휴대전화 : 016-9599-7157, 017-704-7157

*농장정보

농 장 주 소 : 경상북도 청송군 청송읍 청운리 1421번지
주요생산물 : 청송사과,대추,쌀,찹쌀
규모 : 사과 : 4,000평 어린사과 2,000평 논 10,000평
저농약인증번호: 제16-13-4-09
청송IPM사업단
인증구분:저농약 재배 (사과)
사업자등록번호: 508 - 90 - 72839

곱게 물든 파란 하늘이 곱게 물든 저희집 과수원에는 싱그러운 햇살과
농심을 천직으로 알고 열심히 일하는 부부가 삽니다.
농영경영인 후계자로써 자부심을 갖고 농사를 지으며 선두 주자로써 
안전하게 농산물을 제공할려고 노력을 합니다.
저희 농원은 일조량이 풍부하고 햇살이 아침부터 저녁때까지 있답니다. 

소비자를 생각하며 입으로 들어가는 것만 봐도 배가 부르답니다,
수입 농산물로 위기에 처해있지만 그래도 희망이 있기에
내일은 낳아지겠지 하며 기다리는 마음으로 또 하루를 연답니다.
있잖아요!! 저희가 먹거리를 책임지지 않으면 누가 책임을 지겠는교.
우리아이들입으로 들어가는 것인데...
우리 자라나는 아이들이 먹을 음식인데... 아토피에 피부가 트러블이 생겨서
괴로워 하는 아이들을 위해서 ..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수만 있다면...

저희가 농사지은지도 햇수로는 헤아릴 수 없이 많은 시간이 흘러가게 되었군요..
20년이 넘었지만.. 이제 뒤늦게 컴퓨터를 배우고 이게 살길이다 싶어서
이렇게 문을 두드리고 님들한테 다가서봅니다.
부부가 서로 힘을 합쳐 과수원을 하게 되었고
적지도 않은 많지도 않은 한 4,000평 정도 과수을 심었고...
어린나무도 올해 2,000평 정도 또 심었답니다.
그리고 논도 10,000평 정도 임차를 하고 있습니다.

탐스러운 열매가 올해 부터는 수확을 본답니다,

여름 사과도 한 200주되고 그리고  추석에 나오는 사과도 있고..
가을에 나오는 가을 부사도 있답니다.
그리고 밭뚝 옆으로 대추 나무70주 정도가 있으며...

땅에서 주는 보배가 너무나 소중합니다.
하늘과 땅에서 얻은 곡식을 소비자님들께
안전하게 보내드리고 싶은 마음입니다.
저희가 더 무엇을 하겠습니까?
농산물 안전하게 전해 드리는 것 밖에 무엇을 하겠습니까?
산화 되어가는 땅심을 돋우며 보살피고
지렁이가 살아 숨쉬는 그런 일밖에 무엇을 할 수 있을까요?
이제는 저희가 책임을 지고 저희는 천상 농업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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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과수정보, 땅이 살아야 우리도 산다., 우리농장입니다., 집주소 농장정보, 청송대추입니다., 청송청운사과농장입니다., 친환경이 뭘까요?
댓글 2
어무곡 / 2009.12.07 23:49 / 수정/삭제 / 댓글쓰기
사과 탐스럽구요, 근데 작목반이라면 동네 여러분이 같이 가꾼 다는 뜻인가요?
아니요 작목반은요
같은 마을에 여럿이 모여
조그마한 단체를 이루죠..
앞으로는 개인은 안되요 법인단체.
아니면 작목반이야 이길 수 있어요..
비밀글
청송은 지금 겨울
친절한 쫑수니 쫑수니 / 2009. 12. 3. 21:32 / 일상이야기
청송은 이제 겨울 하얀안개 자욱한 운무가 내려 앉은 아침..
서서히 피어 오른다. 옆집 기와장위로 가로로 서 있는
서리는 아침 맞을 준비 하고 있다.

또르르 또르르 굴러가는 이슬이 눈물을 삼키는 소리가 아주 가까이서 들리는 듯
내 메마른 가슴에 여운을 안은채 피어나고 있었다.
서서히 잠에서 깨어날 준비를 하고 있는 것들
앞산에 보이는 나무들까지 아침을 맞을 준비를 하고 있다.

낙엽들도 바스락 스리를 내듯 정겹게 손을 맞잡고 있는 듯
내년의 봄을 기다리듯 ..
반짝이는 눈을 맞추듯 정서를 가슴에 않은 듯
시골의 정서는 이렇게 무르익고 아침을 맞을 준비를 한다..
아침주터 분주한 하루가 시작되었다. 이른아침 새벽을 안고..
콩 선별한다고 거실이 분주하였다.
상위에 어지러지는 것들 ..
작은 알갱이들이 파문을 일으키고 나의 손을 놔 두질않는 것이다.

이렇게 청송의 겨울은 우리집 마당에서도 숨을 죽이고 있다.
널부러이 널려있는 것들...
사과 상자들 ... 아직도 집 수리가 덜 되어서 ...
집이 어수선하다.
오늘 컴퓨터배운다고 농업기술센타에 가서 정보화 교육을 하였는데..
많은 정보와 블로그에 대한 공부를 하게 되었다.
앞으로는 블로그를 접목을 시켜야 된다는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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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 주왕산 주변 식당(송암식당)
친절한 쫑수니 쫑수니 / 2009. 12. 3. 20:54 / 청송 맛집

청송 주왕산은 하늘은 참 맑았다.
모처럼 찾게된 주왕산 인근 주변이 정돈 되어있었다..

주왕산 주변에 있는 송암식당이다.
이곳에서 마케팅 교육하시는 분들과 같이 점심식사를 하게 되었다.

깨끗해 보이는 주방 송암식당
메뉴판도 정갈히...주변도 깨끗하게...


떡 하니...
홀안에 손님을 맡고 있는 이 화초..
이쁘지 않은가요 ..

상위에 가지런히 놓인 반찬들 입맛을 다시게 하는군요 시장하시죠 ^^*















김장김치에 손두부라 겨울이면 제격이죠^^*

식단에는 여러메뉴의 반찬들과
주인의 정성이 담긴 상차림이 준비되어 있었고...
동료들,선생님과 만찬을 했답니다..

김장김치와. 손두부...
환상의 맛이였답니다..

입맛을 돋우는...이것은 무엇인지...
미역인지..다시마인지...맛이 있었답니다..

2009/12/03 - [인사말] - 청송 청운사과농장입니다.


10Q/10A

티스토리와 만난 첫 날을 기억하세요?
여러분들이 들려주는 티스토리의 기억들을 남겨주세요!
Q1 : 블로그 개설일은 언제인가요?
A : 2009년 12월 3일 만들었어요
Q2 : 누구에게 초대를 받았나요? 초대해준 분을 소개해주세요!
A : 초대는 마케팅 우육선생님이 초대를 해주셨어요 ~~
Q3 : 지금 당신의 블로그 현황은 어떤가요?
A : 글 수 - 11개 / 댓글 수 - 6개 / 트랙백 수 - 0개 / 방명록 수 - 4개
Q4 : 블로그 이름의 뜻은 무엇인가요?
A : 청송 청운사과농장은 순수한 영농후계자 농장입니다.
Q5 : 블로그를 하면서 가장 좋았던 기억이 있나요?
A : 하나씩 배워가면서 가슴에 채워가는게 좋았어요 .
Q6 : 블로그를 하면서 달라진 것이 있다면?
A : 아직은 초보지만 많은 기대가 됩니다..
Q7 : 나만 아는 티스토리의 숨겨진 기능은 무엇인가요?
A : 나만의 아는 티스토리가 아직은 없지만 만들어야 되겠지요..
Q8 : 앞으로 어떤 블로거가 되고 싶나요?
영농후계자다 보니 농사도 많고 앞으로 나아갈 길이 있다면 정보화 시대에 앞서 맛있는
청송사과를 소비자님들과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A : Q9 : 당신의 블로그 친구를 소개해주세요!
힘이 되는 블로그 : ...
재미있는 블로그 : ...
존경스러운 블로그 : ...
특이한 블로그 : ...
멋진 블로그 : ...
아름다운 블로그 : ...
절친한 블로그 : ...
Q10 : 내 블로그를 구독하거나 즐겨 찾는 분들에게 한 말씀 해주세요!
A : 너무 감사드리고요 아직 부족함이 많아요 많이 배우겠습니다..

태그: 금강산에서 찍은 상팔담에서, 우리농장입니다., 집주소 농장정보, 청송 주왕산 주변식당, 청송축협 한우매장, 친환경이 뭘까요?
댓글 1
글을 쓸려고 하였는데 ...
어떻게 쓰는지 ...
잘 모르겠다...
무엇을 만지는지..
어떻게 하는지...
도무지 분간이 안간다..
지우고 바꾸고 무엇을 넣어야 하는지 끙끙거리다 접고 말았다.
8일날 선생님한테 여쭤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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