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송청운농장
쫑수니 / 2011. 4. 4. 21:04 / 좋은글


좋은 글 한 마디



우리는 일종의 경고로 작은 조약돌에 얻어맞는다.

 

그 조약돌을 무시하면 벽돌로 얻어맞는다.

 

그 벽돌마져 무시하면 바위에 짓눌리게 된다.

 

곰곰히 생각해본다면 우리가 어디서 그런 경고 신호를 무시했는지.알 수 있을 것이다.

 

그런데도 우리는 뻔뻔스럽게 말한다.

 

"왜 하필 나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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쫑수니 / 2010. 12. 24. 11:15 / 좋은글


    인생이라는 난로


     

    "인생이라는 게임에 있어서는
      어떤 것을 얻으려면
            무언가를 부어주어야만 합니다.
            하지만 불쌍하게도 많은 사람들은
            인생의 난로 앞에서 이렇게 말합니다.
              '난로야, 내게 열기를 다오.
              그러면 내가 너에게 장작을 줄 테니' 라고.
              " 미국의 인간 경영가 지그 지글러의 말입니다.
              인생에 있어 별 다른 노력 없이
              이루어지는 것은
              리모콘으로 TV 채널을 바꾸는 정도의 일일 뿐입니다.
              인생이 자신에게 무언가를 주지 않는다고
              절망해서는 안됩니다.
              언제나 당신이 흘린 땀과 눈물의 양만큼
              인생은 정직하게 당신에게 되돌려주니까요.
              안되면 최소한 절반,
              아니면 반의 반 만큼 이라도 반드시 되돌려주니까요.
              지금 당신이 불평해야 할 것은
              인생이 당신에게 무엇인가를 주지 않는다는 것이 아니라
              인생에게 별다른 노력을 주지 않고
              있는 당신의 모습입니다.
              【 좋은글 中에서 】
              참 좋은 글 인것같아요..
                  인생이란 난로는
                  자신이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달라지는 것 같아요..
                  내 자신을 뒤 돌아보는 아침
                  좋은글과 함께합니다.
                  즐거운 성탄절 되세요..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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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쫑수니 / 2010. 7. 29. 18:49 / 좋은글

                  내 영혼이 나에게 충고했네

                  내 영혼이 나에게 충고했네 다른 이들이 싫어하는 모든 걸 사랑하라고 또한 다른 이들이 헐뜯는 사람들과 친구가 되라고. 사랑이란, 사랑하는 사람만이 아니라 사랑받는 사람까지도 고귀하게 만든다는 걸 내 영혼은 보여주었네. 예전에는 사랑이 가까이에 피어난 두 꽃 사이의 거미줄과 같았네. 그러나 이제 사랑은 시작도 끝도 없는 후광(後光) 지금까지 있어온 모든 것을 감싸고 앞으로 있을 모든 것을 에워싼 채 영원히 빛날 후광과도 같다네. 내 영혼이 나에게 충고했네 형태와 색채 뒤에 숨겨진 아름다움을 보라고 또한 추해보이는 모든 것이 사랑스럽게 보일 때까지 잘 살펴보라고. 내 영혼이 이렇게 충고하기 전에는 아름다움을 연기기둥 사이에서 흔들리는 횃불과 같다고 생각했지만 이제 연기는 사라져 없어지고 불타고 있는 모습만을 볼 뿐이라네. 내 영혼이 나에게 충고했네 혀끝도 목청도 아닌 곳에서 울려나오는 목소리에 귀 기울이라고. 그 날 이전에는 나의 귀가 둔하여 크고 우렁찬 소리밖에는 듣지 못했네. 그러나 이제 침묵에 귀 기울이는 법을 배웠으니 시간과 우주를 찬송하며 영원의 비밀을 드러내는 침묵의 합창을 듣는다네. 내 영혼이 나에게 말했네 잔에 따를 수도 없고 손에 들 수도 입술로 느낄 수도 없는 포도주로 나의 갈증을 풀라고 그 날까지 나의 갈증은 샘에서 솟아난 한 모금으로도 쉬이 꺼지는 잿불 속의 희미한 불씨였네. 허나 이제 나의 강한 동경(憧憬)은 하나의 잔이 되었고 사랑이 나의 포도주로 그리고 외로움은 나의 즐거움으로 변하였다네. 내 영혼이 나를 초대했네 뿌리도 줄기도 꽃도 없는 보이지 않는 나무에서 향기를 맡을 수 있도록. 예전에 나는 정원에서 향기를 찾았었고 향긋한 풀잎이 담긴 항아리와 향기로운 그릇에서 그걸 찾았었네. 그러나 이제 타버리지 않는 향기만을 느낄 수 있네. 지구의 모든 정원과 우주의 모든 바람보다도 더욱 향기로운 공기를 숨쉬고 있네. 내 영혼이 나에게 말하였네 "여기에, 저기에, 또 너머에."라는 단어들에 의해 나의 자리가 한정될 수 없다는 것을. 지금까지 나는 언덕 위에 서 있었고 다른 모든 언덕들이 아득하고 멀게만 느껴졌지만 이제야 비로소 내가 서 있는 언덕이 실로 모든 언덕이기도 하다는 것과 내려가는 이 골짜기도 모든 골짜기를 포함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네. 내 영혼이 나에게 충고했네 지나친 칭찬에 우쭐해 하지도 말고 비난받았다고 괴로워하지도 말라고. 예전에는 내 자신이 하는 일의 가치를 의심했었지만 이제 이것을 배웠다네. 나무는 칭찬이나 두려움, 부끄러움이 없이도 봄이면 꽃 피고 여름에 열매 맺고 가을에는 잎을 떨구고 겨울에는 홀로 앙상해진다는 것을. - 칼릴 지브란/내 영혼이 나에게 충고했네 중에서 - 마음에서 울어나오는 말은 진심이 묻어나는 것 같아요..
                  새치 혀에도 굴하지 않고 마음에 묻어보고 긍정의 마음으로
                  바라보면 모든 것이 바로 보인다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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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쫑수니 / 2010. 7. 23. 11:27 / 좋은글

                 마음에 쓰레기통 비우기

                 

                 

                  마음에 쓰레기통 비우기

                  마음만 보면 돈만 보이는 것이 아니라 인생이 보이고 우주가 보인다 그래서 마음을 보면 팔자가 바뀌고 운명이 바뀐다 돈뿐만 아니라 명예도 사랑도 마찬가지다. 진정으로 사람들로부터 인정받고 싶고 사랑받고 싶고, 괜찮은 삶을 살고 싶으면 먼저 마음을 볼 수 있어야 한다 거기에 우리가 원하는 모든것이 들어있고 보물섬을 찾아가는 지도가 담겨 있다. 마음이 성장하고 발전해야 한다 마음이 막히면 보이지 않는다 온갖 편견과 착각,차별,오만,오해,분노 미움,집착 등으로 막힌 마음을 뚫어야 한다. 뚫어서 두루두루 크고 넒게 보는 것이 마음의 성장이다 나와 사람들 사이를 가로막고 있는 관념이나 편견을 버리고 부정적인 생각을 지워가야 한다. 나를 화나게 하고 외롭게 만드는 생각이나 판단은 버려야 한다 나만 잘났다는 자만도 버리고 자기가 못났다는 패배의식이나 열등감도 버려야 한다. 마음을 가볍고 편안하게 하지 않는 일체의 생각과 감정들을 하나하나 살펴서 정리해야 한다. 마치 오래된 소지품을 정리해서 쓸 것과 버릴 것을 가려내여 집안 구석구석을 깨끗하게 정리하듯이 마음 안에 든 것도 그렇게 정리해야 한다. 나를 즐겁게 하고 행복하게 만드는 긍정적인 생각이나 느낌들을 잘 보관하고 나를 화나게 하고 불행하게 만드는 부정적인 생각이나 느낌들은 모두 쓰레기통에 버려야 한다. 그래서 우리를 진실로 행복하고 건강하게 만드는 생각이나 감정의 싹들은 더욱 잘 자라도록 키워주고 보살펴주어야 한다. 미처 싹트지 못한 좋은 생각들이나 능력은 장애가 되는 것들을 재거해줌으로써 올바로 자랄 수 있도록 만들어 준다. 반대로 우리를 불행하고 괴롭게 만드는 생각이나 감정의 싹들은 뿌리를 뽑고 말려버리는 것이다. 또 아직 자라지는 않았지만 곧 자라려고 하는 부정적이고 건강하지 못한 싹들은 아예 자랄수 없도록 끊임없이 살피고 경계해야 한다.
                  마음을 들여다 보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씨앗만 자랄 수 있게
                  마음을 갈고 닦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담아 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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