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집은 날마다 이렇게 분주하답니다..
작년에 저희집에 일을 도와주신 분들한테 소주 대접하고
화기애애한 이야기들 주고 빋으며..
날마다 손님들 치룬답니다..
그렇지만 이분들 한테 도움을 많이 받았어요..
서로 상부상주죠.. 겨울에 농한기다 보니 이러한 여유도 부려본답니다..

이날은 정미소에 대해서 이야기들이 분분하였답니다..
어떻게 하면 미질이 좋게 나오고 어떻게 하면 잘 안되고 설명하고 있는분은
전에 정미소를 하다가 몸이 않좋아서 정미소를 그 만둔 사람인데...
자세하게 설명을 하고 있는 모습이랍니다..

또 세를 얼마주고 얼마를 받아야한다. 마을에 정미소가 있으면
너무 세를 비싸게 받으면 손님이 떨어진다.
다른곳은 어떤데 이곳은 어떻게 이야기들이 분분했고..
남자들이란 이야기가 나오면 끝이 없었답니다.. 

농사이야기들 모든 정보들이 많았기에 
저의 심심이가 발동을 했어요...
그래서 동영상을 담았고요...
저는 요즘 이런재미에 산답니다..
그리고 저희짐 곳곳마다 정리는 들 되었지만 살짝 엿 보기 했답니다..
자주는 못해도 가끔씩 좋은 것들이 있으면 올려드릴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