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송청운농장
친절한 쫑수니 쫑수니 / 2010. 2. 19. 19:29 / 일상이야기

노래에 대한 나의 이야기들

 

나는 종종 관리에 들어가서 어느 곳이 인기가 있는지 종종 점검을 한다.

나의 관점에서 보면 나의 문제점들이고 님들이 바라는 것들이

어떤것들이 관심이 있는지.... 조금은 알게되었다.

 

나도 노래는 좋아한다.

처녀적에는 노래책을 사서 볼정도로 노래에 흥미를 갖곤했다.

스트래스를 받을때도 노래로 풀고 또 한 노래를 들음으로인해

마음이 평온해지는 것을 알게도 되었다.

 

노래는 우리들의 생활과 밀접한 관계가 형성이 되기도 한다.

노래를 들으면 마음이 평온해지면서 그 리듬에 몸도 마음도 동요가 되어

혼자만의 사색에 잠기기도 하는 듯...

때로는 양쪽 어깨에 날개를 달고 음악에 취해 보는 날도 있고

노래방에가서 목청껏 목이 터져라 돼지 목따는 소리를 지르며

노래를 하기도 한다.

 

노래는 그만큼 만인의 사랑을 독 차지 하고 있는 매력만점의 음표들이다.

어릴적 노래만 나오면 트위스트춤을 추웠다는 부모님의 말씀을 들을 때마다

피식웃곤한다. 내가 그랬나 싶어서....

지금 생각해 보면 그 때의 끼가 아직도 남아서 이렇게 노래를 알게 되었는지도 모른다.

 

근데 그렇게 좋아하던 노래책을 잃어버렸다. 언제 어디서 어떻게 잃어버렸는지도 모르고

살림을 하면서 이 사짐을 옳기고 다니다 보니 어느님이 슬쩍 그래서 나의 집에는

좋아하는 노래책이 없어진 지금 그래도 노래책을 사지는 않는다.

그 대신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을 사 본다.

 

한 두 권씩 모아지는 책들 속에 나의 인생관도 숨을 쉬고 나의 습관도 하나 둘 채워지고...

그렇게 나름 대로는 재미 난 세상을 경험하면서 나름대로는 우울증에서 벗어나려고

발 버둥을 치는 지도 모른다.

이렇때 노래를 들으며 스트래스도 풀고 기분 전환을 한다고 할까?

 

님들도 한번 해보세요!!!

레코드판을 틀으며 음악을 즐기며 몸을 가볍게 흔들면 그런대로 스트래스가 확 풀린다니까요?

이러한 것들은 삶의 지혜인 듯... 모두 다 아는 사실이 아닌지요..

이렇게 해서 종종 저의 방을 청소하고 누비고 돌아다녀요

 

오늘은 어떤메뉴가 인기가 있는지....

님들의 관심은 어떤것을 원하는지...

요즘은 어떤 곳에 관심이 가는지...

어떤것들이 사랑을 독차지하고 있는지...

기쁜 것 들과 이쁜 것 들과 배울점들이 많은 것 들과

손수 만들어 음식에 대한 것들도 사랑을 독차지 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죠...

 

그렇지만 저에겐  그러한 솜씨는 없답니다.

그냥 넉두리하듯 살아가는 이야기가 제일 맘에 든답니다.

좋아하는 것을 못 올려드려서 죄송스러울 따름이죠..!!!

그중에서도 노래말을 적어 놓은 곳에 눈길을 사로 잡더군요  그게 매력인지...

 

그 만큼 노래를 사랑한다는 이야기겠죠..!!

나를 사랑하듯 갈망흐듯 그렇게 노래를 불으며 사랑을 하는 모습들이 눈에 그려진답니다.

날마다 인기가 높은 노랫말이 그려지는 아침을 볼때 아항~~!!그렇구나

모두 노래를 사랑하고 있는거야 이제부터는 노래를 사랑해야지 하면서 나름 대로는 엮어 본 답니다.

 

노래가 주는 소중함 마음을 치유해주는 위안의 청량제같은 노랫말이 더 정다운 아침입니다.

사랑의 스크림 같은 감정으로 노래를 불으면 ...

마음이 동요가 꿈틀대는 하늘을 날듯 그렇게 기쁨에 들어 차는 것 같지 않은지요...

노래속에서.....사랑도 보고, 님도보고, 콩나물 대가리에 장단을 맞추 듯 온 몸을 흔들며 리듬을 타는 듯한

강렬한 손 짓에 어떤때는 고요함 속에 온 영혼을 다 받쳐 노래를 불러보고 싶을때도 있게죠~~!!!

 

자연과 벗삼으며 노래를 불으고 자연과 속삭임을 배우고 노래는 그렇게 자연과 동화되면서 노래를 하는 것 같아요.

어름판위의 김연아가 타는 스케이팅처럼 감미로우면서 우아하면서 환희에 찬 율동으로 온 몸으로 경쾌하게

그렇게 노래를 한는 것 아닌지요...노래를 들으며 안무에 취해 가락에 맞추어 안무에 심취해 있을때는

온몸이 극치에 달 할때 처럼 그렇게 황홀할 정도의 맛을 안다고 할까요.

 

노래는 그런 것이 아닐까요... 드럼을 치는 것을 보면 마음이 요동을 치지않던가요..?

드럼 온 몸을 날려 두들기며 온몸을 흔들며 신들린 사람처럼 드럼을 쳐 될때 상상만 하면서도 마음이 요동치는 것을 느끼는

가락에 맞추어 리듬을 타면서 드럼을 치는 광경 넘 신나지 않던가요..저는 드럼치는것을 보면

제가 드럼치는 기분이랍니다. "왠지아세요 ~~!!!!  

드럼은 그 만큼 스릴있고 경쾌하고 감동있고 흥을 돋우며 삶의 활력소를 주니까요? 그렇게 느껴지던데요 ...

유심히 바라보면 심장을 녹여내듯 그렇게 파도 타듯 들리는 음율을 볼때면 노래의 소중함을 본답니다.

 

  

가사
댓글 1
노래는 마음의 심장을 편안하게 해주는
생활의 활력소아닌가요.

음악은 님의 가슴뛰는 심장처럼
포근하면서 마음의 정서를 다독여주는 윤활류가 아닌지요...

이러한 공간이 있어서 아주 기분이 좋아지는
그런 공간이란 것을 노래를 알지믄 못해도
그냥 마음이 편한것은 사실이 아닌지요..
비밀글
친절한 쫑수니 쫑수니 / 2010. 2. 2. 00:38 / 동영상
손자의 재롱잔치 보러오세요...

손자 손녀가 저희집에 왔답니다..
귀염둥이 모처럼 집이 오니 사람사는 집이 되어 기쁜나날들이 되었답니다..
유치워에서 노래를 배웠다고 하기에 잠시 재롱을 보기로 ....
수줍음이 많은 손자의 입에서 미스터하마라고 ~~~노래 이름도 모르는데...

그러면서 자꾸따라하기에 동영상을 짝었답니다.

우리 동호의 멋진 노래가 드러있는 동영상 잘보셨는지요..
있지요 우리동호의 열띤 노래에 가슴이 아파서 혼났답니다.
너무!! 웃어서 배꼽이 빠질뻔했다니까요 ..ㅎㅎㅎㅎ

잘한다고 칭찬을 해주었더니 더 신이나서 ...방방뛰면서 노래를 했다는 사실입니다.
얼마나 귀엽던지... 혼자 보기아까워서 이렇게 작업을 해서 올렸답니다.
좀 서툰 솜씨지만 보러 오세요 ~~

동호의 멋진 퍼래이드가 펼쳐집니다.
돈은 안받으니 눈만 가지고 오셔서 구경하시고 콕 추천이나 해주시면 안될까요...?

요즘 아이들은 참 신기해요 티비만 보면 따라하니 저 어릴적 부모님의 말씀이 생각나는군요
저만한 나이에 그것도 아주옛날 트위스트 춤을 잘 추었다고 하더군요..
궁디를 흔들면 배꼽 빠지게 웃었다는 이야기가 생각납니다..

요즘 세대 아이들은 명랑하고 활기차게 자기 의사도 전달을 잘 하고
재롱부리는게 아주 죽여 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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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청송군 청송읍 | 청송청운사과농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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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Favicon of http://goo9070.tistory.com BlogIcon 약탕시 / 2010.02.02 12:46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어머 너무 귀여워요.
손자 손녀들 보면 시간 가는 줄 모르지요.
온 집안이 시껄 벅적한것이
사람 사는 맛이 납니다
맞아요 ~~ㅎㅎㅎ
사람사는 기분이였답니다.
날마다 둘만있다가 아이들이 오니
온 집안이 들썩들썩 사람사는 집이였답니다..

이렇게 오셔서 글도 남겨주시고...
어름골 빙벽대회 하는 날
오다가 집에 계시는 줄 알고
집에 잠시 들렸는데...
운동가셨다고 사장님이 그러시되요~~

그래서 집으로 돌아왔답니다..
날씨가 풀어졌다고 해도
날씨가 쌀쌀하지요 ~~
환절기에 감기 조심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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