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에도 청송사과는 끄떡없어요..

 

청송사과는 폭염에도 끄떡없이 잘 자라고 있답니다.

요즘은 3차 적과한다공... 열공한답니다.

 

날씨가 얼마나 더운지...

한낮에는 엄두도 안나고.. 폭염이 조금 사라지면 일터에 나간답니다.

오늘도 낮잠 한숨 푹 자고 일터로 향하였답니다.

 

이글거리는 태양볓아래 튼실하게 잘 자라고 있는 사과나무가 대견하였답니다.

인고의 아픔도 견디고. 폭염에도 견디고.

나무는 이렇게 아무 불평없이 잘 견디고 있었답니다.

 

우리인간들은 조금만 못 다땅해도 불평을 하고있는데...

사과나무는 불평도 없이 튼실한 열매를 알토란같이 잘 간직하고 있더군요..

 

청송사과는 자연이 주는 태양과, 바람, 햇볕,산뜻한 공기를 마시며..

울 가족들이 먹을 수 있는 사과를 만들고 있답니다.

저희집에도 명품사과를 만든다고 날이면 날마다 분주한 나날을 보네고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