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감독 롤랜드 에머리히 (2009 / 미국, 캐나다)
출연 존 쿠색, 아만다 피트, 치웨텔 에지오포, 탠디 뉴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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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 하늘이 넘 곱다

 

요즘 하늘이 청아한게 공기도 좋고 가을의 냄새가

물씬 풍기는게 넘 좋다.

 

어제는 사람을 해서 2차 료가 속 봉지 벗기기를 하였다.

한낮에는 얼마나 덥던지 체온이 오르락 하였고

일하는 내내 얼음물로 목을 축였다.

 

봉지를 벗기며 한문으로 된 복자를 붙이는 작업을 하였는데

일이 능률이 나지을 않했다.

일부만 붙이고 봉지를 벗겼다.

힘든 만큼 보상도 주어지겠지만 얼마를 더 받겠는가?

그래도 소비자님께 하나씩 복자를 넣어 선물을 해 준다고 생각을 하니

마음은 푹은 하였다.

소비자님께 커다란 복을 안겨 드리는 것처럼 즐거웠다.

 

얼마나 주문이 들어 올려는지 의문이지만 .....

작년에는 9월1일날 잎소지를 하였는데 올해는 일주일이 넘을듯 싶다.

금방 벗겨내면 사과가 데일 염려가 있기때문이다.

그래서 잎소지를 9일날 하기로 하고 마무리를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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