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 농법이 무엇인지. 배우느라 바쁜 요즘...

저 요즘 친환경에 대한 농법이 무엇인지 배우느라 좀 바쁘네요.
얼마전에 농업진흥청에서 주관하는 사이버 강의를 받게 되었답니다.
시간을 쪼개서 하나씩 배우느라 유기농업이 무엇인지... 친환경이 무엇인지...

처음에는 얼떨떨한 기분이 들었지만 땅에대한 소중함을 더욱 알게되었지요..
땅심을 알아야 농사가 어떻게 된다는 것을 이해가 가더라고요. 
상태가 어떻게 되는지도 조금은 알것 같고 또한 액비를 만들어 농법에 적용을 한다는 것도.
녹비를 길러서 땅에 영양을 주고 그것으로 질소를 대신한다는 이야기도 ...

또한 논에 대한 영양분 관리방법이라 든지... 또한 토양개량,
유기물 관리 농업부산물과 녹비로 우선 양분을 공급하고 유기물로 부족 양분을 보충해준다는 것도.
농사를 지으니 짓는가 보다 했는데.. 이러한 것들로 인해서 토양도 살리고 객토를 해줌으로 인해서 
이렇게 영양가 높은 땅에서 나오는 과일만이 튼실한 농작물이 나올수 있구나 생각을 하게되었다.
또한 윤작을 하면 땅도 살리고 병해충에도 덜 받고 좋다는 이야기... 연작을 하게되면 
그만큼 농작물에 대한 타격이 심하다는 소리도 알게되었다..

하우스 고추를 심는데 2해까지는 진짜 병도 안하고 수확도 많이 내고 했는데...
3년째부터는 고추 수확이 안되고 병해도 받고 한 것들이 이렇게 해서 그렇게 되었구나 
생각을 하니 처음에는 방법을 몰랐고 이제는 어떻다는 생각을 하게되니 
공부를 한것이 안한것 보단 낳은 것  같다. 
그래서 사람은 배워야 되는구나 생각을 하게되니 힘이 더 나는 것 같았다. 

요즘은 하루에 1시간씩 친환경 유기농업에 대해서 강의를 신청해서 듣는다.
낮에는 밭에서 일하고 저녁이 되면 1시간씩 공부를 하게된다. 배워서 나쁠것이 없고 
아는것이 있어야 농사를 짓는대도 좋은 상품을 낼수있고 병충해 방제도 도움이 되고 
삼화되어가는 땅심에 어떻게 하면 좋은 영양제를 줄 수 있는지....조금은 알 것 같다..
원예 키우는데도 화학 비료를 안주고도 키울 수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열심히 배워서 조금이나마 농사에 도움이 되고 친환경 농업에 가까이 다가갈 수 있도록
배우고 싶고... 안심하고 사먹을 수 있는 농산물을 생산하고싶다. 
올해는 제가 해야 될 과제물들이 하나씩 늘어나는군요..
농사도 지어야되고 공부도 해야되고 바쁜 사람은 늘 이렇게 바쁘게 살으라고 하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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