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의 고마운 선물...땅고개 농장)


오늘 택배를 받았다.
너무나 마음이 고마웠다.. 나는 해준것도 없는데...
손수 고추장을 만들어 나에게도 선물로 준것이다..
맛도 그만이였고..
시래기 된장에 고추장 썩썩비벼먹으면 그만이겠다 싶었다...

그 이름도 유명한 땅고개 앗~고구마란다.. 
땅속에서 나오는 사과란 말이다..  오자마자 고추장 맛을 보았는데 ...
맛이 넘 좋았다 사랑과 정성과 꿈과 희망이 있는 그런 것이었다..
농심이 소복이 담겨진 사랑이였다.. 친구야 넘 고마워 ..
먹을 때마다 친구생각 하며 먹을 께...^^*

쌈배추에 고추장은 제가 맛본다고 손가락으로 찍어먹은 자리입니다.
넘 넘 맛있어요... 땅고개 고구마의 맛이라고 할까요?
고구마 하면 땅고개 농장으로 가세요 ~~~

이것이 시골의 정이랍니다..
사랑이 담겨있는 우정이 담겨있는 ,..
이 겨울엔 친구가 준 고추장 때문에 따뜻할 것 같아요...
마음이 따뜻한 겨울이지만 춥지않을것 같아요 ~~고구마는 땅고개 농장으로 고고씽


이곳으로 클릭해서 찾아가세요 ~~☞http://www.hillsidefarm.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