칙 효소입니다.

 봄에 들력에 가면 칙 꽃이 많이 피어있죠...
이 꽃으로  칙 효소를 담았어요..
봄, 5월달쯤 되었을 거예요..
들에 나 가니 칙 꽃이 이쁘게 피었기에..

칙과 성탕을 1-1로 비율로 해서 담은 저희 작품이죠... 참 쉬워요.. 칙 꽃과 설탕 용기만 있으면 되요..

찌꺼기가 남은 칙 나머지 입니다. 이쁘던 꽃도 이렇게 시들 해졌네여..

ㅎㅎㅎㅎ이것 밖에 나오질 않했어요 이게 어디에 좋으냐구요... 해소 천식에 아주 좋데요...

한병이지만 ... 저의 작풍이 이렇게 나와 손잡고 인사를 하잖아요 이쁘게 봐 주실거죠... 댓글 다실거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