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송 주왕산 가든여관
이곳이요 청송 주왕산 가든 여관입니다.

오늘은 마지막 수업이라고 과장님이 근사한 곳에 점심 식사 예약을 했다한다. 분위기도 있고 음식 맛도 있고 주인 사모님의친절 또한 최고였답니다.

이곳은 현관~~~

나오다가 현관을 찍었어요 ~~ 토종닭에, 플랭카드가 달려있네요 자연산 송이 되지고기 소고기 모두 있다는군요.

메뉴판 입니다..

앙증맛게 화분도 있네요 ~~

좋아하는 화초들

내가 좋아하는 화초들... 넘 이쁘지 않아요. 담아왔답니다..

아담한 큰방

이곳은 단체 손님 받는 곳 음악을 좋아 하시는 분. 분위기 죽이죠 ~~

교육생 들과..과장님..

마지막 수업이라 그런지... 모두 마음이 붕 떠 있네요 ~~ 애기들이 진지합니다.

늦게간 저에게 찌개를...

저는 이날 수업을 마치고 점심때 집에 일이 있어서 점심 차려 주러 집에 갔다가 다시 와서 .... 같이 자리를 함께 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