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송사과 부사 잎소지 하였습니다.

 

긴 세월 시간이 거꾸로 가는지 ... 이방에 와 보는 일도 참 오랜만입니다.

서너군데를 다니면서 하는 일은 힘에 부치는가 봅니다.

 

오늘은 맘 먹고 티스토리에 와 봅니다.

시간이 흐르다 보니 로그인도 안되고 모든게 뒤죽박죽 ...

아이디도 모르고 비밀번호도 모르고... 어찌하다가 알게 되엇답니다.

 

1년이란 긴 세월동안 그래도 관심이 있는 분은 늘 찾아 주셨더군요...

저도 고민에 빠졌습니다.

이 방을 어떻게 해야 되나... 삭제 하기에는 아깝고 끌고 가자니 힘들고

그냥 가끔 씩 와서 흔적만 남기기로 생각을 하였답니다.

 

농부가 봄에 씨앗을 뿌리고 관리를 하면서 수확의 기쁨을 맛 보듯

블로그도 그렇게 해야 되는데... 열정은 어디로 가고 이제 남은 것은 눈이 침침함 뿐만 남앗습니다.

 

그랙도 청송사과는 이쁘게 색이 나고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