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찾아온 블로그 관리를 했습니다.

 

오랜만 에 찾아온 블로그 티스토리 블로그 세월이 참 많이 흘렀습니다.

처음 티스토리를 배우면서 컴퓨터를 배우고 티스토리를 알게 되었습니다.

 

주로 네이버 블로그를 사용하다보니 이곳을 소흘이 하게 되었지요

근데 다 관리를 못하는 관계로 자연히 밀리더군요.

 

하도 관리를 안해서 휴먼상태고 비밀번호를 기역을 못해 들어 오지도 못하고 이제야 다시 신청하고 추억이 많이 묻어난 곳이기에 다시금 찾아 왔습니다.

 

하루가 다르게 변화 되어가는 정보화 시대에

살아 남으려면 이런것도 해야되고 농사도 잘 지어야 되고

저녁이면 힘든 과정들이 저를 힘들게 하지만...

 

이렇게 저의 공간이 있기에 이야기를 할수 있다는 곳이 이어서 때로는 즐겁기만 합니다. 무엇인가 토해낼 수 있고 무엇인가 할수 있다는 것.

 

이것이 블로그를 하는 재미인것 같습니다.

제가 네이버 블로그 .다음블로그.티스토리는 지금 시작이지만.. 

다 관리를 하기에는 힘이 들더군요.. 그렇다고 페세 하기는 그렇고

제가 힘이 닿는 데 까지는 해야 되겠지요. 그리고 청송몰, 경북사이소,

네이버 모두홈페이지, 네이버 스토어팜, 페이스북, 요즘은 카카오스토리,

이렇게 관리를 하다보니 소흘이 하는데가 참 많아요.

 

오늘은 이렇게 티스토리 블로그에 들려 일상을 적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