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은 농사이야기만 나오면 이렇게 분주하답니다..
서로 이갸기한다면서 콩 심는 이야기가 나와서 한참 열연중이랍니다..
잘되면 콩이 방맹이같이 많이 달린다는 이야기들..
지금 시골은 농한기라서 집집마다 이렇게 분주한 나날을 보네고 ...
마침 문중회의가 끝나고 뒤늦게 남으신 분들끼리 
콩 이야기가 나와서 머리를 잘르고 심으면 콩이 많이 달린다고
웃 중디를 모두 날리고 쉽게 말하면 (콩에 있는 머리있지요 그것을 잘라서 심어야 
콩이 많이달린 다는 이야기입니다..

근데 콩 머리를 잘라서 안심거든요...

구촌 조카님이 웃 종디를 잘라서 심어야 콩이 대박난데요 ...ㅎㅎㅎ
많이 달린다는 이야기죠 ~~ 그래서 어제는 많이 배웠답니다.
새롭게 콩에대해서 배웠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