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라운 티스토리의 변신들

이곳을 오늘은 두루둘 돌아댜녀봤습니다.
전에는 몰랐던 기능들을 돌아보면서..
새로움을 발견한 것 같아서...

너무 방치를 한 것 같아서 죄송스러울 따름입니다.
오늘은 이곳에 와서 페이스북과 트위터 연결을 해 놓고
요즘과 링크를 걸어놓고 이제야 제 자리로 돌아와 봅니다.

아마 연습을 했는지도 몰겠어요.
우연의 일치를 맞 보는 시간입니다. 지금 시각이 시가 다 되어가네요..
이제는 이곳에서 새롭게 변신을 꿈꾸고 싶어지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