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송청운농장
친절한 쫑수니 쫑수니 / 2010. 5. 15. 00:44 / 청송 맛집

시원한 물김치 담기.



 

저희집 하우스는 저의 텃밭시장이랍니다.
상추도 있고, 새끼배추, 실파모종, 토마토모종, 수박모종, 가지모종, 옥수수모종,
여러 종자들이 어우렁더우렁, 어울려있답니다.
한쪽에는 돌나물이 자리를 잡고 시샘을 하고 약도 안치고 무공해 식품이죠..
날씨가 차츰 더워지는 날 맛난 물김치를 담아먹으면 아주 굿이죠!!!



 

조상님들이 전수해준 지혜로 돌나물, 땅에 송송 올라오는 배추,
고추, 양파, 고춧가루, 마늘, 생강, 모두 다듬어놓고 국물을 냅니다.
조상님들이 알려주는 방법은 보리쌀 삶은 물을 쓰면 참 좋은데....
저는 갑자기 국물을 얻을 수 없어서 밀가루 약간 풀어서 가스렌지에 물을 올려 약한 불에서
김치에 넣을 국물을 만들었답니다.




저번에는 고추를 넣지 않아서 국물이 멀건 했는데..
요번에는 고추대신 고춧가루를 양파, 생강, 마늘을 넣고
믹서에 넣고 갈 때 사과 쥬스도 넣었답니다. 저는 사이다 대신
사과 쥬스를 넣고 요리를 하였답니다.
집에 갑자기 없으신 분은 사이다 약간 넣으시면
맛이 그런대로 살아있답니다.!

 

요렇게 재료들을 준비하면 되겠죠.
양파는 어슷썰기하고 청양고추는 송송쓸어주고


 흐미!!!좋은 국물이 제법 맛깔스럽군요..
뱃살도 안나오는 시원한 김칫국물 다이어트하세요 ~~


 

한 채국물 넣고 한 채재료 넣고 하면 국물도 골고루 베이고 맛도 좋고.
풋내도 안남답니다.잠깐!!! 국물 넣을 때 뜨거우면 안되요..
식혀서 미지근할 때 넣으세요. 

잘바잘박하게 통안에 편안하게 누어있는
맛깔스러운 물김치를 보니 마음이 행복합니다.
여자는 음식을 할 때 제일 행복한가봐요 지금 이렇게 느끼는 하루입니다.

여름에는 머니해도 시원한 물김치가 제격이지요..
밥맛없을 때 물김치를 대신 할 수 있고 요번에는 국물이 붉은 것이
아주 먹음직스럽게 잘되었답니다.
늘 사람을 해서 일을 하기 때문에 밑반찬 준비를 합니다.
이틀간 사람을 해서 일을 하는데 물김치가 효자노릇을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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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쫑수니 쫑수니 / 2010. 2. 10. 01:25 / 청송 맛집

청송주왕산 자연이 있는 듯 먹거리를 찾는 분들을 위하여
소개하고자 이곳에 모셔봅니다.
등산하시고 내려오시면 출출하시면 이곳에 들려 마음도 몸도 쉬어가세요 ~
작년에 수달래재때 찍은 사진인데..이제야 올리게 되었답니다.
주왕산에 오시면 이곳에 한번 들려주세요 ~~

산 사나이 같이 구수한 목소리로 7080노래를  노래로 흥을 돋우어 준답니다.

내원산장이라고 적혀있네요 ~~~이름을 자세히 몰랐는데 추천할만한 곳이랍니다.
음식맛도 좋고 노래도 듣고 분위기도 있고 아주아주 좋답니다.
청송주왕산에 오시면 이곳에 들려서 식사하고가세요 ~~

 

내원산장은 부 젊은 부부가 다정다감하게 음식또한 맛깔스럽게 잘한답니다.
메뉴는 아찍었지만.. 아직 서툴다 보니 거기까지는 못 보았네요..
글치만 아주 맛짱이랍니다. 한번 식욕이 나신다면 들려보심도... 좋으련만은 ... 제가 옛날에 주왕산에서  
장사 하던 기역들이 새록새록 묻어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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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왕산하면 내원산장 깊은 의미가 있는듯
지친 마음과 정신을 주왕산에 오셔서
볼거리 여행 할 곳 들이 너무너무 많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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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쫑수니 쫑수니 / 2010. 2. 7. 01:12 / 청송 맛집


청송사과 한과의 맛깔스럽고 부드러운 맛입니다.


얼마전에 안덕에있는 청송사과한과 만드는 곳에 가게되었다.
아담하고 깔끔하고 주문이 밀려서 물건을 만드는데 시간적인 여유가 없다고...
주문이 많이 들어오는듯... 바쁘신 한과대표님을 만나 뵈니 너무나 반가웠다.

집에 아이들도 없고 해서 오꼬시만 사가지고왔는데.. 기여이 한과를 주신다..
일부러 나를 볼려고 이곳까지 왔는데 하면서 주시기에 받아오기는했는데 넘 미안했다.


속이 꽉 들어 찬 것이 덕당히 온도와 반죽과 한몸이 된 것이 가치를 말해주고 있었다..
제가 촬영을 잘못해서 그렇지 맛이 최고였답니다..아삭한게 입안에서 스르륵 녹아내리듯 했답니다.

  몇개 안되었지만 한과집에가면 좋은것들이 많이많이 있답니다.
아쉬운 것은 나의 친구이자 농기구인 카메라를 안가져가서 이쁜 한과도 못찍었답니다.
아쉽네요.. 그래도 이렇게 담을수있게 주신 건물을 이곳에 담아봅니다.. 

댓글 2
Favicon of http://cshangwa.tistory.com BlogIcon 동심이 / 2010.02.13 23:29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당신을 청송사과한과 홍보대사로 임명합니다. 땅땅땅! 요즘 잘지내시죠? 셀 세고나면 언제 또다시 만나겠죠? 올해도 건강하세요.
네에 감사합니다.
다음에는 멋진 사진 찍어서
이쁘게 홍보할게요 ~~
못난 사람한테 임명장을 주셔서
저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새해에도 대박나시고 부자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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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쫑수니 쫑수니 / 2010. 1. 26. 22:17 / 청송 맛집
황토방이 있는곳

아는 지인님의 집에 갑자기 들리게 된곳인데... 넓은 방안에 황토방이 있었고... 그 옆으로는 가지각색의 담아놓은 술들이 많았답니다.. 넘넘이뻐서 담아왔지요.. 이 집은 집 둘레가 한 50평이 된다고 하는군요.

많은 술들

이 많은술들이 참 정성이 대단하다 했습니다.. 돈도 많이 들었을것 같고.. 술이 좀 비싼가요.. 근데 이곳에는 귀한 술들이 많았어요. 보이는 것만 보아도 신기할 정도로 이뻤답니다.. 이쁘죠 ~~

술병밑에 있는 것 보이죠..

술병밑에 나무로 만든 것이 참 이뻤답니다.. 나무로 만든것이 튼실한게 이 많은 술을 얻어놓아도 끄떡없이 자리를 지켜주고 있었답니다...

바라만 보아도

바라만 보아도 마음이 든든해 지는것 같아요.. 저기에 보이는 술이 참 인상적이네요 굵은 인삼 술 모과주.더덕술 복숭아술 가지각색의 술들이 참 보기 좋았답니다.. 캬 !!한잔하면 죽이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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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쫑수니 쫑수니 / 2010. 1. 5. 16:00 / 청송 맛집
약수마을

1월2일날 부모님을 모시고 약수탕에 가서 식사 대접을 하고 동샌에게 사진을 부탁했다.. 나느일한다고 같이 자리를 못했지만...

부모님

야위어져만 가시는 부모님을 뵈니 마음이 아프다.. 우리도 늙으면 저렇게 가죽만 남아 있겠지.... 날마다 다리가 아프셔서 산을 잘 타시는 어머님은 다리 다치시고부터는 산에도 못 가신다..

진수성찬

내가 저기 있었으면 맛깔스럽게 담았을 것인데... 그래도 이쁜 맘으로 담아온 동생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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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쫑수니 쫑수니 / 2009. 12. 26. 23:20 / 청송 맛집

이곳은 인심이 후하고 친절한 시골식당이다.
맛도 그만이고 식단도 잘 나오는 추석때쯤되면
자연산 송이로 유명한 시골식당이다..


밤에 사진을 찍었는데요 그런데로 이쁘게 나왔네요...
죠기!! 보이죠 !! 자연산 송이라고 쒸워져있죠..
맞아요 자연산 송이로 유명하답니다..
이곳을 빌려서 제가 홍보합니다^^*
이날 이곳에서 크리스마스 계추를 하였답니다.
절친한 친구이자 30년신랑의 방위  벗이랍니다..


밤에 찍었는데도 잘 나왔네요 ~~
30년지기 친구들 벗이랍니다...
팔에 기브스한 친구가 이 식당 주인이랍니다..

제가 생각없이 중간에 사진을 찍었답니다...
맛있는 반찬들이 많았었는데...
늦은 뒤에 찍어서 그런지...
사진이 좀 그렇지만 참여했다는것이 중요하죠..
안그런가요..다음부터는 소중한 자료 정성껏 모으겠습니다..

이 자그마한 병에 있는 것이 무엇이냐면요...
산삼주이랍니다.. 이 귀한 산삼주를 친구들을 위해서 주인이 낸것인데...
저희들은 한잔 씩 얻어 먹었답니다..
향기를 맏아 보니 너무나 향기가 은은한게 좋았답니다..
이 귀한 산삼주를 ....내준 사장님이자 친구 신랑이 너무나 대견스러웠다...  
음식또한 입맛에 척척 붙는 답니다. 
시장기가 나시는 분은 시골식당에 가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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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쫑수니 쫑수니 / 2009. 12. 18. 00:46 / 청송 맛집
청송 축협 한우매장

청송장날 두루둘 다니면서 사진을 찍었는데 오늘에서서 올리게 되었다..이곳은 순수한 한우 만을 취급하는 청송축협 매장이다.

맛있는 한우

정갈하게 하누 고기들이 누어있는모습.. 깨끗하게 정돈되어 있는 한우고기..

잡곡들

한 쪽 벽면에 잡동부류의 생필품이 요로코롬 이쁘게 자리를 잡고있네요 ~~

생필품

잡곡부터 식초 식용류 기타등...

고기 자르는 곳

깨끗하게 반듯한 작업장이다..주전자엔 커피물이 끟ㄹ고 있겠죠..손님 드릴려고요 ~~

주왕산 한우

주왕산 한우 식육 직판장이라고 쒸워져 있죠..고기가 살아있는 그맛이랍니다..휴가철 되면 많은 소비자님들이 찾아 오신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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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 주왕산 가든 여관
친절한 쫑수니 쫑수니 / 2009. 12. 12. 08:46 / 청송 맛집
청송 주왕산 가든여관
이곳이요 청송 주왕산 가든 여관입니다.

오늘은 마지막 수업이라고 과장님이 근사한 곳에 점심 식사 예약을 했다한다. 분위기도 있고 음식 맛도 있고 주인 사모님의친절 또한 최고였답니다.

이곳은 현관~~~

나오다가 현관을 찍었어요 ~~ 토종닭에, 플랭카드가 달려있네요 자연산 송이 되지고기 소고기 모두 있다는군요.

메뉴판 입니다..

앙증맛게 화분도 있네요 ~~

좋아하는 화초들

내가 좋아하는 화초들... 넘 이쁘지 않아요. 담아왔답니다..

아담한 큰방

이곳은 단체 손님 받는 곳 음악을 좋아 하시는 분. 분위기 죽이죠 ~~

교육생 들과..과장님..

마지막 수업이라 그런지... 모두 마음이 붕 떠 있네요 ~~ 애기들이 진지합니다.

늦게간 저에게 찌개를...

저는 이날 수업을 마치고 점심때 집에 일이 있어서 점심 차려 주러 집에 갔다가 다시 와서 .... 같이 자리를 함께 했답니다..


태그: 청송주왕산 가든여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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쫑수니 왔다감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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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과의 데이트
친절한 쫑수니 쫑수니 / 2009. 12. 8. 00:22 / 청송 맛집

아들이 군에서 외박을 3박4일 왔답니다..
모처럼 둘이서 외식을 하였죠..
장소는 청송 주왕산에 위치하고 있는
송어횟집에서 ..
맛난 모듬회에 소주 한잔 곁들이며 ..
살아가는 이야기들..
아들의 멋진 대화들..
주고 받으며 아들과 소주 한잔 하였죠..

울 신랑은 잔치에가서 오시질 않고 ..
한 자리가 비었지만..
어쩔수 없는 상황이 되었고..
이렇게 둘이는 가게 되었답니다..
멋진 모습으로 집으로 돌아온 아들
"엄마 집이 멋있어요."
 "잘 지었던데요."
맘에 너무 들어요 한다.
전에 살던집을 보여 주었더니만 ...
엄마 우리가 이집에서 살었어요 한다..
차원이 틀리는데요 ㅎㅎㅎㅎ

그럼 돈이 얼마나 들어서 지은 집인데...
"아빠의 작품아니가" ㅋㅋ
"업자 주었으면 돈이 1억은 들었을 껄"
 내가 한 말이다.
 "돈도 없고 ,형편도 안되는데 어떻하노"
"아빠가 솜씨가 좋아서,
이렇게 멋진 집을 안 지었나"ㅎㅎ
 

이렇게 주고 받으며 횟를 먹기 시작하였다.
조금있다가 따르릉 휴대폰 이 울린다..
 "네" 지금 어디고" 신랑의 말이다.
"지금 횟집인데 당신은 연락도 안되고
 집에도 안 오고 그래서 아들과"
 횟집에서 회 먹고있습니더"
했는데. "그 람 먹고온나" 하신다.
부리나께 차를 몰고
집으로 줄행랑을 쳤지요 ㅎㅎㅎ

그래도 아들이 보고싶었던지..
 "아빠한테 인사안하나"
"흐미 그세 잊어버렸는지....
인사 할 줄을 모른다..
충성하던데....
근데 아들은 친절한다..
군인으로 군대에 갔는데..
군인으로 복귀가 안되고 경찰서에 ....
경찰서에서는 "친절" 한다고 하네
신랑은 "추운데 가서 고생을 해야제 "
경찰이 머고 한다...
속으론 좋으면서 ㅎㅎ



이렇게 아빠와 군대이야기는 이어지고..
한참을 주거니 받거니 하더니
아들아 우리 악수나 할까?
그러면서 등을 토닥토닥
해주고 있는 모습이 얼마나 정겹던지...
아들은 모처럼 친구들과 약속이 있다면서..
청송에 가고 아침까지 안들어왔답니다.
젊음이 좋기는 하죠 ..
밤샘을 할정도로요 ~~~
 
송어횟집 안 주인되십니다..
웃음이 매력적입니다.


송어횟집 주변 전경입니다.
밤이라 좀 이상하죠 ~~
태그: 꿈이 있는 곳에, 나의 농심은 어디까지, 땅이 살아야 우리도 산다., 선인장의 변신, 아들과 데이트, 앙~~~아까운 포스팅 모두 잃어버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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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 주왕산 주변식당
친절한 쫑수니 쫑수니 / 2009. 12. 3. 21:18 / 청송 맛집
청송 주왕산에서는 쓸쓸한 겨울을 맞고 있지만 그런대로 낭만을 즐길수 있는 ...

청송 주왕산 주변에 있는 식당이다 오늘 점심때 이곳에서 식사를 하게되었다. 회원님들과 식사를 하며 즐거운 시간이되었다. 맛깔스럽게 익은 김치와 순무로 담은 것이 입맛에 구미를 당겼다. 컴퓨터교육을 하면서 좋은 시간들이였다..

이것은 순무로 담은 것 같군요 순무는 강화도가 유명하다죠..

이나물은 포고버섯을 살짝 데쳐서 볶아 놓으것 같네요..

상위에 가지런히 놓인 밥상이 맛깔스럽게 다며있네요..

어머~~~ 이뻐라 야생화입니다.. 정감이 있는 예날 토속적인 미이지가 남아 있네요.. 기왓장도 있고요..

시래기 된장은 어디가도 안빠지요..

농부들이 지은 흰 쌀밥이 정겹게 보이죠.. 밥이 보약이라고 하죠..

태그: 청송주왕산 주변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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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 주왕산 주변 식당(송암식당)
친절한 쫑수니 쫑수니 / 2009. 12. 3. 20:54 / 청송 맛집

청송 주왕산은 하늘은 참 맑았다.
모처럼 찾게된 주왕산 인근 주변이 정돈 되어있었다..

주왕산 주변에 있는 송암식당이다.
이곳에서 마케팅 교육하시는 분들과 같이 점심식사를 하게 되었다.

깨끗해 보이는 주방 송암식당
메뉴판도 정갈히...주변도 깨끗하게...


떡 하니...
홀안에 손님을 맡고 있는 이 화초..
이쁘지 않은가요 ..

상위에 가지런히 놓인 반찬들 입맛을 다시게 하는군요 시장하시죠 ^^*















김장김치에 손두부라 겨울이면 제격이죠^^*

식단에는 여러메뉴의 반찬들과
주인의 정성이 담긴 상차림이 준비되어 있었고...
동료들,선생님과 만찬을 했답니다..

김장김치와. 손두부...
환상의 맛이였답니다..

입맛을 돋우는...이것은 무엇인지...
미역인지..다시마인지...맛이 있었답니다..

2009/12/03 - [인사말] - 청송 청운사과농장입니다.


10Q/10A

티스토리와 만난 첫 날을 기억하세요?
여러분들이 들려주는 티스토리의 기억들을 남겨주세요!
Q1 : 블로그 개설일은 언제인가요?
A : 2009년 12월 3일 만들었어요
Q2 : 누구에게 초대를 받았나요? 초대해준 분을 소개해주세요!
A : 초대는 마케팅 우육선생님이 초대를 해주셨어요 ~~
Q3 : 지금 당신의 블로그 현황은 어떤가요?
A : 글 수 - 11개 / 댓글 수 - 6개 / 트랙백 수 - 0개 / 방명록 수 - 4개
Q4 : 블로그 이름의 뜻은 무엇인가요?
A : 청송 청운사과농장은 순수한 영농후계자 농장입니다.
Q5 : 블로그를 하면서 가장 좋았던 기억이 있나요?
A : 하나씩 배워가면서 가슴에 채워가는게 좋았어요 .
Q6 : 블로그를 하면서 달라진 것이 있다면?
A : 아직은 초보지만 많은 기대가 됩니다..
Q7 : 나만 아는 티스토리의 숨겨진 기능은 무엇인가요?
A : 나만의 아는 티스토리가 아직은 없지만 만들어야 되겠지요..
Q8 : 앞으로 어떤 블로거가 되고 싶나요?
영농후계자다 보니 농사도 많고 앞으로 나아갈 길이 있다면 정보화 시대에 앞서 맛있는
청송사과를 소비자님들과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A : Q9 : 당신의 블로그 친구를 소개해주세요!
힘이 되는 블로그 : ...
재미있는 블로그 : ...
존경스러운 블로그 : ...
특이한 블로그 : ...
멋진 블로그 : ...
아름다운 블로그 : ...
절친한 블로그 : ...
Q10 : 내 블로그를 구독하거나 즐겨 찾는 분들에게 한 말씀 해주세요!
A : 너무 감사드리고요 아직 부족함이 많아요 많이 배우겠습니다..

태그: 금강산에서 찍은 상팔담에서, 우리농장입니다., 집주소 농장정보, 청송 주왕산 주변식당, 청송축협 한우매장, 친환경이 뭘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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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쓸려고 하였는데 ...
어떻게 쓰는지 ...
잘 모르겠다...
무엇을 만지는지..
어떻게 하는지...
도무지 분간이 안간다..
지우고 바꾸고 무엇을 넣어야 하는지 끙끙거리다 접고 말았다.
8일날 선생님한테 여쭤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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