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송청운농장
친절한 쫑수니 쫑수니 / 2011. 4. 4. 21:04 / 좋은글


좋은 글 한 마디



우리는 일종의 경고로 작은 조약돌에 얻어맞는다.

 

그 조약돌을 무시하면 벽돌로 얻어맞는다.

 

그 벽돌마져 무시하면 바위에 짓눌리게 된다.

 

곰곰히 생각해본다면 우리가 어디서 그런 경고 신호를 무시했는지.알 수 있을 것이다.

 

그런데도 우리는 뻔뻔스럽게 말한다.

 

"왜 하필 나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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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쫑수니 쫑수니 / 2010. 12. 24. 11:15 / 좋은글


    인생이라는 난로


     

    "인생이라는 게임에 있어서는
      어떤 것을 얻으려면
            무언가를 부어주어야만 합니다.
            하지만 불쌍하게도 많은 사람들은
            인생의 난로 앞에서 이렇게 말합니다.
              '난로야, 내게 열기를 다오.
              그러면 내가 너에게 장작을 줄 테니' 라고.
              " 미국의 인간 경영가 지그 지글러의 말입니다.
              인생에 있어 별 다른 노력 없이
              이루어지는 것은
              리모콘으로 TV 채널을 바꾸는 정도의 일일 뿐입니다.
              인생이 자신에게 무언가를 주지 않는다고
              절망해서는 안됩니다.
              언제나 당신이 흘린 땀과 눈물의 양만큼
              인생은 정직하게 당신에게 되돌려주니까요.
              안되면 최소한 절반,
              아니면 반의 반 만큼 이라도 반드시 되돌려주니까요.
              지금 당신이 불평해야 할 것은
              인생이 당신에게 무엇인가를 주지 않는다는 것이 아니라
              인생에게 별다른 노력을 주지 않고
              있는 당신의 모습입니다.
              【 좋은글 中에서 】
              참 좋은 글 인것같아요..
                  인생이란 난로는
                  자신이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달라지는 것 같아요..
                  내 자신을 뒤 돌아보는 아침
                  좋은글과 함께합니다.
                  즐거운 성탄절 되세요..
                댓글 0
                비밀글
                친절한 쫑수니 쫑수니 / 2010. 8. 30. 10:10 / 좋은글

                추석물가 평균 2% 하락..사과·쇠고기·명태 등 올라

                입력시간 :2009.09.30 09:41
                [이데일리 김재은기자] 추석 연휴를 이틀 앞두고 추석성수품 가격이 지난 14일에 비해 2% 가량 하락하며 추석물가가 안정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 21개 특별 점검품목중 사과, 배, 쇠고기, 명태, 오징어 등 7개의 가격이 올랐다.

                기획재정부는 30일 오전 허경욱 1차관 주재로 관계부처와 `20차 민생안정 차관회의`를 열고 추석민생 종합대책 추진상황 등을 전반적으로 점검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밝혔다.

                이번 추석은 21개 특별점검품목이 대책시행 첫날인 14일에 비해 2.0% 가량 하락하며 작년 추석(-0.9%)보다 비교적 양호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0.5%이상 떨어진 품목으로 쌀, 밤, 대추, 무, 배추, 돼지고기, 닭고기, 갈치, 고등어 등 9개였고, 5개 품목은 보합세였다.
                 

                재정부, 농식품부, 공정위 등 관계부처는 성수품 가격 동향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남은 기간 추석 물가 안정에 각별한 주의와 노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중소기업과 영세상인 등에 대한 추석 자금도 28일까지 10조7000억원이 공급돼 당초 계획(10조8000억원)을 조기에 달성할 것으로 보인다.

                이밖에도 이번 회의에서 `전통시장 활성화 방안` `시장상황점검 비상 TF 운영방안` `신종플루 관련 제품가격 및 수급 안정화 방안` 등을 논의했다. 정부는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통합상품권 판매가 빠르게 이뤄지고 있고 28일까지 최초 발행 100억원중 63억2000만원이 판매됐으며 100억원을 추가로 발행했다고 밝혔다.

                또 신종플루 관련 귀 체온계 등 관련 제품 가격 상승이 나타나고 있어 생산과 수입 확대, 수급 안정, 가격 편승인상 자제 등을 유도하는 한편 허위 과대광고에 대한 단속을 강화하고 가격 모니터링 등을 실시키로 했다.

                시장상황점검 비상 TF에서는 그동안 불공정행위 감시에 국한됐던 기능을 `시장 경쟁여건 점검 및 제도개선`으로 확대하고, 경쟁제한적 규제 및 관행을 개선해 물가 안정기반을 조성해나가기로 했다.

                정부는 "향후 추석연휴기간 교통대책, 신종플루 확산 방지를 추석방역대책 등을 차질없이 추진할 것"이라며 "추석이후에도 민생안정 노력이 가시화될 수 있도록 범부처차원의 대응노력을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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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1
                음 ~~~티스토리가 홈페이지 겸 블로그와 같이 연계된 소식을 들었답니다.
                이곳으로 이사를 와야되나요. 어짜피 홈페이지를 만들려면 이곳을 운영해야 되는지..
                한참을 이곳을 배회만하였는데... 본연의 자리로 돌아가야 하는듯..
                비밀글
                친절한 쫑수니 쫑수니 / 2010. 8. 18. 13:12 / 좋은글

                늦게 자고 늦게 일어나면 다크서클 생긴다

                ▲ AP
                다크서클이나 눈밑지방을 예방하려면 '아침형 인간'이 돼야 한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20~30대 젊은 층에 잘 생기는 '다크서클'과 40~50대에 주로 나타나는 '눈밑지방'의 주요 원인이 '늦게 자고 늦게 일어나는 습관'과 관계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김성완피부과 김성완 원장이 10년간 눈밑지방과 다크서클 환자 3927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눈밑지방이 생기는 데 ▲늦게 자고 늦게 일어나기 ▲과도한 컴퓨터 사용 ▲잦은 야근 ▲갑상선기능 항진증 ▲천식 ▲관악기 연주 ▲신부전증 등 생활습관이나 질환이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그 동안 눈밑지방과 다크서클의 원인은 주로 노화와 유전적 성향 등으로 알려져 있었다. 안경을 오래 쓰는 것은 눈밑지방과 관련이 없었다.

                늦게 자고 늦게 일어나는 것과 잦은 야근, 과도한 컴퓨터 등은 다크서클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고 김 원장은 밝혔다. 컴퓨터를 사용하는 인구가 늘면서 눈밑지방이 생기는 연령대도 20~30대로 낮아지고 있다. 젊은 층 눈밑지방의 50%는 다크서클 형태로 나타나고 있다.

                김 원장은 "눈이 자주 피곤하면 눈 아래에 있는 근막이 반복적으로 수축, 이완하면서 탄력성을 잃는다. 이곳에 지방에 점점 쌓여 불룩하게 솟아오른 것이 눈밑지방"이라고 말했다. 피로하면 혈관의 울혈이나 혈액 내 이산화탄소가 많아져 정맥 피가 검게 보인다. 이 때문에 피부가 얇은 사람들은 눈 주위가 검어 보이는 다크서클이 나타난다.

                눈밑지방은 눈 안쪽 결막 부위를 레이저로 절개하고 지방을 제거하거나 외과적으로 눈밑 피부를 눈꺼풀 바로 아래쪽을 절개해 지방을 제거하는 방법 등의 치료법이 있다.

                / 임형균 헬스조선 기자 hyim@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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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절한 쫑수니 쫑수니 / 2010. 7. 29. 18:49 / 좋은글

                  내 영혼이 나에게 충고했네

                  내 영혼이 나에게 충고했네 다른 이들이 싫어하는 모든 걸 사랑하라고 또한 다른 이들이 헐뜯는 사람들과 친구가 되라고. 사랑이란, 사랑하는 사람만이 아니라 사랑받는 사람까지도 고귀하게 만든다는 걸 내 영혼은 보여주었네. 예전에는 사랑이 가까이에 피어난 두 꽃 사이의 거미줄과 같았네. 그러나 이제 사랑은 시작도 끝도 없는 후광(後光) 지금까지 있어온 모든 것을 감싸고 앞으로 있을 모든 것을 에워싼 채 영원히 빛날 후광과도 같다네. 내 영혼이 나에게 충고했네 형태와 색채 뒤에 숨겨진 아름다움을 보라고 또한 추해보이는 모든 것이 사랑스럽게 보일 때까지 잘 살펴보라고. 내 영혼이 이렇게 충고하기 전에는 아름다움을 연기기둥 사이에서 흔들리는 횃불과 같다고 생각했지만 이제 연기는 사라져 없어지고 불타고 있는 모습만을 볼 뿐이라네. 내 영혼이 나에게 충고했네 혀끝도 목청도 아닌 곳에서 울려나오는 목소리에 귀 기울이라고. 그 날 이전에는 나의 귀가 둔하여 크고 우렁찬 소리밖에는 듣지 못했네. 그러나 이제 침묵에 귀 기울이는 법을 배웠으니 시간과 우주를 찬송하며 영원의 비밀을 드러내는 침묵의 합창을 듣는다네. 내 영혼이 나에게 말했네 잔에 따를 수도 없고 손에 들 수도 입술로 느낄 수도 없는 포도주로 나의 갈증을 풀라고 그 날까지 나의 갈증은 샘에서 솟아난 한 모금으로도 쉬이 꺼지는 잿불 속의 희미한 불씨였네. 허나 이제 나의 강한 동경(憧憬)은 하나의 잔이 되었고 사랑이 나의 포도주로 그리고 외로움은 나의 즐거움으로 변하였다네. 내 영혼이 나를 초대했네 뿌리도 줄기도 꽃도 없는 보이지 않는 나무에서 향기를 맡을 수 있도록. 예전에 나는 정원에서 향기를 찾았었고 향긋한 풀잎이 담긴 항아리와 향기로운 그릇에서 그걸 찾았었네. 그러나 이제 타버리지 않는 향기만을 느낄 수 있네. 지구의 모든 정원과 우주의 모든 바람보다도 더욱 향기로운 공기를 숨쉬고 있네. 내 영혼이 나에게 말하였네 "여기에, 저기에, 또 너머에."라는 단어들에 의해 나의 자리가 한정될 수 없다는 것을. 지금까지 나는 언덕 위에 서 있었고 다른 모든 언덕들이 아득하고 멀게만 느껴졌지만 이제야 비로소 내가 서 있는 언덕이 실로 모든 언덕이기도 하다는 것과 내려가는 이 골짜기도 모든 골짜기를 포함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네. 내 영혼이 나에게 충고했네 지나친 칭찬에 우쭐해 하지도 말고 비난받았다고 괴로워하지도 말라고. 예전에는 내 자신이 하는 일의 가치를 의심했었지만 이제 이것을 배웠다네. 나무는 칭찬이나 두려움, 부끄러움이 없이도 봄이면 꽃 피고 여름에 열매 맺고 가을에는 잎을 떨구고 겨울에는 홀로 앙상해진다는 것을. - 칼릴 지브란/내 영혼이 나에게 충고했네 중에서 - 마음에서 울어나오는 말은 진심이 묻어나는 것 같아요..
                  새치 혀에도 굴하지 않고 마음에 묻어보고 긍정의 마음으로
                  바라보면 모든 것이 바로 보인다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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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글
                친절한 쫑수니 쫑수니 / 2010. 7. 23. 11:27 / 좋은글

                 마음에 쓰레기통 비우기

                 

                 

                  마음에 쓰레기통 비우기

                  마음만 보면 돈만 보이는 것이 아니라 인생이 보이고 우주가 보인다 그래서 마음을 보면 팔자가 바뀌고 운명이 바뀐다 돈뿐만 아니라 명예도 사랑도 마찬가지다. 진정으로 사람들로부터 인정받고 싶고 사랑받고 싶고, 괜찮은 삶을 살고 싶으면 먼저 마음을 볼 수 있어야 한다 거기에 우리가 원하는 모든것이 들어있고 보물섬을 찾아가는 지도가 담겨 있다. 마음이 성장하고 발전해야 한다 마음이 막히면 보이지 않는다 온갖 편견과 착각,차별,오만,오해,분노 미움,집착 등으로 막힌 마음을 뚫어야 한다. 뚫어서 두루두루 크고 넒게 보는 것이 마음의 성장이다 나와 사람들 사이를 가로막고 있는 관념이나 편견을 버리고 부정적인 생각을 지워가야 한다. 나를 화나게 하고 외롭게 만드는 생각이나 판단은 버려야 한다 나만 잘났다는 자만도 버리고 자기가 못났다는 패배의식이나 열등감도 버려야 한다. 마음을 가볍고 편안하게 하지 않는 일체의 생각과 감정들을 하나하나 살펴서 정리해야 한다. 마치 오래된 소지품을 정리해서 쓸 것과 버릴 것을 가려내여 집안 구석구석을 깨끗하게 정리하듯이 마음 안에 든 것도 그렇게 정리해야 한다. 나를 즐겁게 하고 행복하게 만드는 긍정적인 생각이나 느낌들을 잘 보관하고 나를 화나게 하고 불행하게 만드는 부정적인 생각이나 느낌들은 모두 쓰레기통에 버려야 한다. 그래서 우리를 진실로 행복하고 건강하게 만드는 생각이나 감정의 싹들은 더욱 잘 자라도록 키워주고 보살펴주어야 한다. 미처 싹트지 못한 좋은 생각들이나 능력은 장애가 되는 것들을 재거해줌으로써 올바로 자랄 수 있도록 만들어 준다. 반대로 우리를 불행하고 괴롭게 만드는 생각이나 감정의 싹들은 뿌리를 뽑고 말려버리는 것이다. 또 아직 자라지는 않았지만 곧 자라려고 하는 부정적이고 건강하지 못한 싹들은 아예 자랄수 없도록 끊임없이 살피고 경계해야 한다.
                  마음을 들여다 보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씨앗만 자랄 수 있게
                  마음을 갈고 닦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담아 왔답니다.
                댓글 0
                비밀글
                좋은 한 마디
                친절한 쫑수니 쫑수니 / 2010. 4. 7. 11:05 / 좋은글

                추위를 물리치고 혈액순환을 좋게 하고
                신진대사를 돕고 약 기운을 끌어주는 데는
                처럼 좋은 것이 없다.

                - 동의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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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1
                Favicon of http://cwapple.tistory.com BlogIcon 쫑수니 / 2010.04.08 08:38 / 수정/삭제 / 댓글쓰기
                동의 보감에는 좋은 정보들이 많지요..
                비밀글
                군자로서의 처세
                친절한 쫑수니 쫑수니 / 2010. 4. 6. 19:05 / 좋은글

                군자로서의 처세
                       
                사람의 지혜라는 것은
                수양의 깊이에 따라 알 수 있고,

                인(仁)은
                동정심이 두텁고 엷음에 의해 잴 수 있고,

                의(義)는
                주고받음의 정당성에 의해 나타나며,

                용기란
                염치의 강약에 관계되며,

                행(行)이란
                이름을 어떻게 떨치느냐에 의해서
                평가된다고 합니다

                이 다섯가지 덕을 갖춘 자만이 군자로서
                군자로서 처세할 수 있습니다.

                [중국 전한때의 역사가 사마천의 사기중에서] 

                                  


                댓글 0
                비밀글
                에스띠안 체험단에 참가를 하게되면서
                친절한 쫑수니 쫑수니 / 2010. 3. 5. 00:04 / 좋은글
                에스띠안 체험단에 참가를 하게되면서

                조금 시간이 흐른 것 같다,조금 지체한것 같아서 좀 미안한 감이있지만
                이제야 리뷰를 쓰게된다. 에스띠안에서 보내온 선물을 소개하고자한다.

                처음이다 보니 어떻게 하는지는 모르겠고...
                상품이 오리라고는 생각지도 못했다. 근데 택배아저씨의 전화를 받고 이상타!!!
                나한테 택배 올 때가 없는데... 네 주유소에 갔다주세요.. 상품을 받으면서. 아하 !!
                이제야 알것 같았다. 이상하네!! 사이트에 가서 찾아보니 네 이름이 없었는데...

                그래서 댓글도 남기지못했는데... 선물을 받고보니 좀 미안한 생각이들었다. 
                참 신기하기도 하고 선물을 받으니 기분은 좋았다.

                이곳에 에스띠안에서 보네온 상품을 알려드리고 싶다..
                여자를 늘씬하게 !!여자를 아름답게!! 한방미용음료 /체험단이라고 적혀있는 문구들
                성분은 우리몸에 좋다는 귤컵질(진피) ,뽕나무가지,(상지) 칡(갈근),대나무잎(죽엽)등의
                약재를 발효추출한 음료다고한다.
                 발효추출음료라 가열추출차에 비해유효성분이 더 많이, 더 빨리 우리몸에 흡수됩니다.
                체중관리, 몸매관리에 신경쓰시는 여성들을 위해 새롭게 탄생한 음료입니다.
                하루 2번,취향에 따라 차갑게 또는 따뜻하게 드시면 됩니다.


                이렇게 적혀있었다. 좋은 재료들이 들어 있어서 그런지.. 맛은 조금 싸근한 맛이 들고
                색깔은 갈색에 향은 칡뿌리가 들어가서 그런지 그런대로 먹을 만 한것 같다..

                또한 칡은 여자들한테 좋다고 하는데 그 귀중한 것들도 들어가 있고 우리가 먹어보지 못한 죽염도 들어있고...
                뽕나무 가지 또한 귀한 재료이니 육안으로는 보이지않지만 그런대로 음료수 대신으로 필요하신 분은
                나쁘지 않을것 같다.아침에 빈속에 먹어도 나쁘지 않고 속이 시원한 것 같이 느낌이 들었다.


                포장지가 이렇게 나온것은 아직 판매단계가 아니고 시판제품이라서 이렇게 나온것이라고 한다.
                그래서 체험단을 선발을해서 이렇게 체택이 되어 선을 보이게 된것이다.
                필요하신분은 한번 적응해 보셔도 나쁘진 않을것 같군요. 

                한방미용음료를 드시고 이뻐지세요 ~~
                체중관리를 희망하시는 분은 꾸준히 드시면 효과를 보실 것 같습니다.



                보이시죠 색깔은 선명한 갈색이고 맛은 칡향기가 풍기는 먹을 만한 한방음료랍니다.
                처음 경헙해보는 한방음료지만 속이 편안한 것을 느낀 것 같았습니다.
                제가 아는 것은 여기까지 인것 같습니다.
                그리고 에스띠안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올해는 대박나시고 앞으로도 좋은 제품  많이 많이 만들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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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그: 농촌, 에스띠안 제품, 경상북도 청송군 청송읍 | 청송청운사과농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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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avicon of http://beautyblog.kr/ BlogIcon 에스띠안 / 2010.03.05 13:22 / 수정/삭제 /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
                에스띠안 뷰티블로거 메니저 셀레네입니다!
                이렇게 정성스런 후기와 트랙백도 남겨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
                어떻게 한방 미용음료가 도움이 되셨나 모르겠어요!
                자주 놀러올께요!
                감사합니다~
                한방 음료를 먹고 금방 효과를 볼수가 있나요
                단지 속이 조금 편안해졌다는 것 밖에는
                그리고 맛이 칡이 들어서 그런지,쌀싸릅한게
                그렇지만 먹을 만했어요..
                지금 두개 남았는데. 내일아침에 먹을려고요..
                덕분에 미용에 좋은 한방 음료를 선물로 받게되어
                무지 감사합니다.
                비밀글
                머리가 왜 아픈지 그 증상은 ?
                친절한 쫑수니 쫑수니 / 2010. 2. 13. 13:17 / 좋은글

                머리가 왜 아픈지 그 증상은 ?

                 

                며칠전부터 저의 신랑이 머리가 아프다고 어제에서야 말을한다.

                무심한 사람 왜 머리가 아픈지....스트래스인지...걱정이 앞섰다.

                그래서 컴을 뒤지기 시작을 해서 이것을 담아오게 되었다.

                물론 머리가 아프면 병원에가서 진찰을 받아보더니 하면될텐데....머리가 아파서 술을 먹었단다..

                그것도 계속 지속적으로 자기 몸하나 간수 못하는 것을 볼때 은근히 화가났다.

                 

                머리아픈것을 어제야 말을한다. 무엇이 원인인지... 명절을 앞 두고 어제 저녁에 술이 거나해서 말을한다.

                아이도 아니고 어릉이 되어서 어제 그런말을 내가 걱정할까봐 잠도 못자고 그랬다고....

                참 한신한 생각이들었다. 술 먹을 시간에 잠시 병원에 가서 처방을 받으면되는데...

                어찌그리 무심하게 몸을 내버려두는지...

                은근히 걱정이 앞섰다. 오늘 출근해서 컴을 뒤지기시작을 했다.

                 

                내몸이 아니다 보니 어디가 어떻게 아픈지 모르니.... 

                요즘 시대가 어떤 시대인데...몸을 혹사시키면서 술을 드시는지...걱정이다 .

                 

                 

                스트레스로 인해 발생하는 여러 가지 증상에 대하여 알아봅시다.

                스트레스가 아주 강하거나 오래 지속되면 거기에 다른 증상으로서 질환까지 생길 수 있습니다.

                증상의 발현은 사람에 따라 아주 다양하지만 신체적, 정신적, 감정적, 행동적 증상으로 나누어 볼 수 있습니다.

                피로, 두통, 어지러움, 심계항진(심장이 뜀), 가슴 답답, 가슴의 통증, 식욕부진,

                소화불량, 전신 근육의 경직이나 통증(주로 뒷목이나 어깨), 사지가 저리거나 차가움, 상열감이나 안면홍조, 땀 등

                 

                불면, 집중력 저하, 기억력 감퇴, 우유부단, 마음이 텅 빈 느낌, 혼동, 유머감각 소실

                신경과민, 불안초조, 우울증, 분노, 좌절감, 근심, 걱정, 성급함, 인내부족

                안절부절, 신경질적인 습관(손톱 깨물기, 발 떨기),

                과음이나 과식, 흡연과다, 울거나 욕설, 비난이나 물건을 던지거나 때리는 행동의 증가

                 

                불면증에는 여러 가지 원인이 있습니다.

                 불면증 치료는 이러한 원인을 파악하는 것이 우선 이며

                한의학적 치료에서 원인에 따라 치료법도 달라져야 하지요.

                우선 한의학에서는 불면증의 한방적인 원인을 5가지로 바라봅니다.

                양방에서 바라보는 원인은 위에 한방과 조금 다릅니다.

                불면증은 그 자체가 질병이 아니고 기저의 원인에 따라 드러나고 호소하게 되는 증상입니다.

                 

                원인은 매우 다양하지만 크게 특정한 행동이나 생활 양식의

                유형에 따라 발생하는 것, 심리적 혹은 의학적 문제에서 기인하는 것, 환경적 요인에서 기인하는 것으로

                크게 나누어 볼 수 있습니다.

                 

                행동적 원인으로 두 가지 중요한 것은 수면의 부정적 조건화와 불량한 수면위생입니다.

                수면의 부정적  조건화는 불면이 버릇이 되어서

                특정한 침실에 누우면 잠을 못 자는 상황이 학습되는 것입니다.

                자기도  모르게 TV를 보다가 잠드는 경우는 있는데 졸려서 누우면 못 자는 사람들이 해당합니다.

                대개 잠을 자야 만 한다는 심리적인 스트레스와

                정신적인 불안에 의해서 일시적인 혹은 단기 불면증을 일으키게 됩니다.

                정상적인 수면 양상을 방해하는 질환으로는 흔하게는 기침, 소화불량, 우울, 불안, 스트레스 등과 간질,

                심장병, 암, 관절염, 파킨슨씨 병 같은 특정 질환이 연관이 있습니다. 실제로 거의 모든 신체질환의 

                결과로 불면증이 생길 수 있습니다.

                수면무호흡증이나 주기적사지운동증과 같은 수면 질환, 만성 동통 혹은 일시적 통증, 감기약이나 알러지

                 

                천식약도 건강한 수면을 방해하는 원인으로 비교적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침실은 잠자는데 쾌적한 상태가 되어야 잠을 잘 잘 수 있습니다.

                편안하고, 조용하고, 충분히 어둡고,

                아늑하면 좋을 것입니다. 즉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불빛이나 소음, 너무 덥거나 춥거나 습하거나

                건조한 환경은 불면의 원인이 됩니다.


                불면증에 걸리신 분들을 보면 대체적으로 비만인 분들이 많습니다.

                잠을 못자다 보니 자꾸 먹는 습관이

                들게 되고 이러한 것이 운동 부족과 연관이 되어 불면증이 나타나게 되는 것이지요. 

                또한 불면증 환자분들을 보면 우울증과 연관이 있는 분들이 많습니다.

                잠을 못자다 보니 기분이 침체가 되고 이러한

                기운의 침체가 결국 우울증으로 연관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불면증은 치료가 되어야 합니다.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서라도 꼭 필요하지요. (이글은 담아 온 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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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그: 농촌, 머리아픈것, 경상북도 청송군 청송읍 | 청송청운사과농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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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긴 겨울밤 ....출출할때 뭘로 달랠까
                친절한 쫑수니 쫑수니 / 2010. 1. 24. 14:10 / 좋은글

                긴 겨울밤 … 출출한 배 뭘로 달랠까
                속이 출출할 때는 고구마·감자·밤 등이 제격이다. 특히 저녁을 일찍 먹는, 밤이 긴 겨울에 구워 먹으면 안성맞춤이다. 피자·햄버거 등은 비만의 주범인 열량이 높은 데 비해 영양소가 거의 없지만 이들 농산물은 섬유질이 많아 변비를 예방할 뿐 아니라 각종 비타민을 함유하고 있어 어린이 영양간식으로 손색이 없다.

                고구마·감자·밤은 구우면 단맛이 좋아진다. 은박지(포일)에 싸서 오븐이나 전자레인지의 ‘중불’에 맞추고 서서히 구우면 골고루 잘 익을 뿐 아니라 수분 손실이 적어 맛이 더욱 좋아진다.


                ●고구마=고구마·감자, 열량 낮고 구우면 단맛 좋아져
                항산화물질인 베타카로틴을 함유하고 있어 특히 폐암 예방에 좋다. 게다가 피로 해소에 좋은 비타민B·C와 젊음을 유지하는 데 도움되는 비타민E 등을 함유하고 있다. 또한 칼로리가 낮고 다이어트식품으로 인기가 높다.

                구워 먹는 데는 ‘물고구마’가 좋다. 이들 품종으로는 〈연황미〉 〈신황미〉 등이 있고, 파삭파삭한 분이 나는 〈진홍미〉 〈신건미〉 등의 ‘밤고구마’에 비해 겉껍질이 연한 붉은색을 띠는 것이 특징이다.

                고구마는 깨끗이 씻어 물기를 잘 닦은 다음 은박지에 싸서 오븐이나 프라이팬을 이용하면 간단하게 구울 수 있다. 또한 프라이팬에 은박지를 깔고 그 위에 자갈을 얹은 다음 구우면 고구마의 구수한 맛이 더욱 좋아진다.

                중불에 30~40분 동안 두세번 뒤집으면서 구워 젓가락이 들어갈 정도면 다 익은 것이다.


                ●밤=5대영양소 고루갖춰 어린이 간식용 ‘그만’
                전분·탄수화물·단백질·무기질·비타민 등 5대 영양소를 골고루 함유하고 있어 어린이 간식용으로 그만이다. 그밖에 칼슘과 철분 등의 무기질도 많이 들어 있다.

                군밤용으로 좋은 품종은 〈대보〉 〈단택〉 〈옥광〉 등으로 겉껍질이 얇은 것이 특징이다. 특히 국내 육성종인 〈대보〉는 구슬처럼 둥글고 무게가 20g으로 대과종이며, 단맛이 좋아 생밤으로 먹어도 맛이 일품이다. 또 〈옥광〉은 중간 크기로 단맛이 좋고 과육이 단단한 것이 특징이다.

                밤은 그냥 구우면 요리하는 중에 터져 사람을 다치게 하기 때문에 반드시 칼집을 내야 한다. 칼집을 내서 구우면 저절로 껍질이 벗겨지기 때문에 까는 수고도 덜 수 있다. 오븐이나 전자레인지를 이용해 180~200℃에서 20~30분 정도 구워 겉껍질이 벌어지기 시작하면 알맞게 잘 익은 것이다.


                ●감자
                저열량 알칼리성 식품이다. 감자는 100g에 485㎎의 칼륨을 함유하고 있으며, 이밖에 미네랄·비타민·식이섬유가 풍부하다. 특히 감자의 칼륨은 나트륨의 배설을 촉진, 혈압을 정상적으로 유지해 고혈압과 동맥경화 환자에게 효과적이다.

                구이용으로는 수분이 적고 전분이 많은 품종이 좋은데, 〈하령〉 〈대서〉 등이 대표적이다. 〈대서〉는 껍질이 거칠고 모양이 둥글둥글한 게 특징이다. 주로 남부지방에서 많이 재배하는 〈하령〉은 껍질이 연한 노란색을 띤다.

                감자는 껍질째 깨끗이 잘 씻은 다음 칼집을 내서 그 속에 버터를 넣어 오븐이나 전자레인지에 15분 정도 구우면 구수한 맛이 난다. 또한 감자를 깎아서 살짝 찐 다음 프라이팬에 노릇노릇하게 구워서 설탕이나 소금을 치면 아이들이 좋아한다. ◇도움말=국립식량과학원·국립산림과학원

                오현식 기자 hyun@nongmin.com

                태그: 긴 겨울밤
                댓글 1
                출출할때 감자나 고구마를 먹으면 좋다는 소리가 들리네요..
                음 ~~저녁에 집에가면 한번 간식을 해 볼까요 ~~
                비밀글
                국내 한약재로 신종풀루 치료제 개발
                친절한 쫑수니 쫑수니 / 2010. 1. 24. 13:55 / 좋은글

                국내 한약재로 신종플루 치료제 개발
                 
                한국한의학연구원 “쥐 접종결과 9일만에 바이러스 제거”

                국내 한약재로 만든 신종플루 치료제가 개발됐다.

                한국한의학연구원은 감초와 당귀 등 우리나라에서 자생하는 한약재에서 추출한 한약제제 ‘KIOM-C’가 신종플루 바이러스의 증식을 억제하고 없애는 효능을 나타냈다고 밝혔다. 연구원의 마진열 박사팀은 신종플루 바이러스(H1N1 A)를 직접 쥐에 접종한 다음 KIOM-C를 이틀 간격으로 먹인 결과 9일째에 쥐의 폐에서 바이러스가 제거됐음을 확인했다. 연구원은 지난해 11월 KIOM-C를 국내에 특허출원했으며, 이를 천연물 신약으로 개발하기 위한 연구를 추진중이다. 특히 KIOM-C는 천연물에서 유래한 신약 후보물질이기 때문에 부작용이 없으며, 경구투여(입으로 먹는 것)가 가능해 신종플루 치료용 신약으로 유망할 전망이다.

                연구원은 “한약재가 바이러스 질환 치료에 효과가 있다는 사실이 객관적으로 입증된 것”이라며 “신종플루 외의 다른 바이러스 질환에 효과가 있는 한약제제도 계속 개발하겠다”고 밝혔다.

                윤덕한 기자 dkny@nongmin.com (펌글)

                댓글 1
                연구원들의 활약에 깊은 감사를드립니다.
                잘 보면 우리 주위에 좋은 약초들이 많아요
                근데 그것들을 잘 몰라서 그렇지여
                들에가면 쇠비름도 좋다고 하잖아요.

                쇠비름은 들레가면 지천으로 널려있잖아요
                그것을 농약을 안친곳에 가서 캐다가
                뿌리채 깨끗히 씻어서 요구르트에 같이 갈아
                먹으면 간에 좋다고 하는군요 ~~
                비밀글
                재미솔솔 건강하게 한바탕 웃음으로
                친절한 쫑수니 쫑수니 / 2009. 12. 30. 08:46 / 좋은글


                 
                여자와 과일의 관계

                10대는 포도 : 보기만해도 군침이 돌지만 먹기가 불편하다.

                20대는 밤 : 생으로 까서 먹어도 되고 삶아서 먹어도 된다.

                30대는 수박 : 칼만 갔다 대도 쩍하고 갈라진다.

                40대는 석류 : 가만히 있어도 알아서 벌어진다.

                50대는 홍시: 빨리 따먹지 않으면 곧 떨어진다.

                60대는 토마토: 과일도 아닌 것이 과일인 척한다.

                ㅎㅎㅎㅎ~~~어때요 아침에 한바탕 신랑과 웃으며
                이렇게 야한 말 주고 받으며 일터로 나갔답니다..
                오늘도 하루 종일 웃으면서 연말을 보네도록 하세요...


                 

                태그: 재미솔솔 건강하게 한바탕 웃음으로
                댓글 3
                Favicon of http://7275lee.tistory.com BlogIcon 약수탕 / 2009.12.30 17:09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그것 남자들이 하는 잡담인줄 알았는데.
                재미있네요.
                가슴에 와 닿습니다.
                그렇지요 가만히 음미해보면 맞는 말 같아요..
                사람이란 모두 이와 같은것 아닌가요
                저도 이글을 쓰며선 웃으며...느끼며
                사람이 살아가는게 이와 같구나......
                그렇지요 가만히 음미해보면 맞는 말 같아요..
                사람이란 모두 이와 같은것 아닌가요
                저도 이글을 쓰며선 웃으며...느끼며
                사람이 살아가는게 이와 같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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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늘푸른 주부독서회
                친절한 쫑수니 쫑수니 / 2009. 12. 27. 23:08 / 좋은글

                청송늘푸른주부독서회 한책독서 토론
                인빌-정보화마을 | 기사입력 : 2008-10-27 AM 04:20

                청송읍 월막리 교육청 공공도서관 이층에서 독서를 즐겨하고 글쓰기를 좋아하는주부들이 모여 늘푸른독서회라는 단체를 구성하여 독서를 즐기는 분들이 있다.

                08,10월 9일 11시 오늘은 회원상호간 한책독서 토론회가 있는 날이다. 아마 토론은 정말 들을만 할 것이다. 좋은 의견들 나누고 좋은글 많이 써내기 바란다.

                한편 07,경북도 새마을 문고 종합평가대회시에는 늘푸른독서회 회원들이 출품하여 우수상받는등 입상을 하여 청송을 빛내기도 하였다.

                오늘도 열심히 책을읽고 글을쓰고 하시는 그 모습이 정말 아름답다. 청송에 늘푸른주부독서회 파이팅이다.

                ㅡ 하루에 한가지식 좋은일을하고,

                10ㅡ 하루에 열번이상웃고,

                100ㅡ 하루에 벡자이상 글을쓰고,

                1000ㅡ 하루에 천자가 넘는 글을 읽고,

                10000ㅡ하루에 만보이상걷자 !

                그러면 지식도 지혜도 건강도 모두가 내것이 되리라. 그리고 이웃이 살고 웃음의 나라가 되리라!

                위의 다섯가지일을 행하면 나좋고 너좋고 다좋은 세상이 된다.

                늘푸른 주부독서회 회원여러분 책을 벗삼아 사는 회원여러분 정말 감사하다.

                책은 우리들의 지식을 살지워주며, 지혜를 높여준다. 독서의계절이 문앞에 다가섰군요! 회원외 다른분들도 책장으로 손을 옮겨 책을읽어 보세요!

                늘푸른 주부독서회 회원들의 모습


                <저작권자 (사)정보화마을중앙협회. www.invil.org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태그: 늘푸른 주부독서회
                댓글 6
                Favicon of http://7275lee.tistory.com BlogIcon 약수탕 / 2009.12.28 08:41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주부들은 구전일만 하는 줄 알았더니.
                이렇게 좋은 프로그램도 있네요.
                현모 양처 꿈을 실은 인생 마차 같아요. ㅎㅎㅎㅎ
                Favicon of http://cshangwa.tistory.com BlogIcon 동심이 / 2009.12.28 12:28 신고 / 수정/삭제
                이렇게 책을 접하다보니 감성이 살아있네요. 참 그런데 메타블로그에 글올리는거요. 그날 수업 못들었나봐요. 어떻게 올리는지요. 블로그 등록되어있고 회원가입되어있거든요. 난 우육님이 블로그 올려놓았다고하기에 자동으로 글이 들어가는줄 알았거든요. ㅎㅎ 알려주삼!
                네에 맞아요~~
                가정을 지키며 자기만의
                일을 찾아 나서기도 하고..
                배움의 터전으로 나서기도 하고..
                책과 벗 삼아 놀기도 하고..

                사람이 살아가면서 이러한 생활이
                가족에게도 좋고..
                아이들에게도 좋은 이미지가 아닐까요..

                늘푸른 주부독서회는 여자들만의 공간이기도 하고..
                살아가는 이야기 가족이야기..
                속상했던 이야기들..삶이 그렇잖아요..
                항상 문은 열려있으니까요?
                문을 두드리세요.그러면 열립니다..

                사모님도 계시니 한번 오시라고 하세요 ~~
                책은 1달에 1권씩 읽고 토론하고..
                느낀점이라든지..서로 돌려가면서 하니까?
                배울점들이 아주 많아요..
                근데 집에서 협조 안해주면 안되요..
                협조 해주실거죠... 그러면 보네주세요 ~~^^*
                므흣~~^^*
                동심이님 안녕하세요 ~~^^*
                메타블로그에 가입을 했지만....
                메타블로그에 들어가셔서 등록을 해야만 되는것 같아요..
                저도 찾아들어가서 다시 회원가입을 하고 나니
                메타블로그에 글이 보이더라고요...
                한번 들어가셔서 해 보세요 ~~

                연말이 다가오니 바쁘시죠..
                저도 오늘 종일 정리하고 ...
                오후에는 주송공방에 가서 차 한잔 얻어먹고 ...
                귤 얻어먹고..이야기 나누다가 왔답니다...
                Favicon of http://cshangwa.tistory.com BlogIcon 동심이 / 2009.12.29 21:50 신고 / 수정/삭제
                회원가입 했거든요. 그런데 글이 안보이던데요.
                어 ~~~이상하다.
                머가 잘못되었나요..
                나는 그렇게 하였는데.
                우육선생님한테 여쭤보세요 ~~
                오늘도 확인하고 왔는데요..
                글이 보이던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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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송공공도서관 늘푸른 주부독서회" 솔의 향기"출판기념회
                친절한 쫑수니 쫑수니 / 2009. 12. 27. 19:56 / 좋은글

                청송공공도서관 늘푸른 주부독서회 “솔의 향기” 출판기념회



                경상북도립 청송공공도서관 늘푸른 주부독서회(회장 정재옥)“솔의 향기” 출판기념회가 24일 오전 10시30분 청송공공도서관 2층에서 열렸다.

                 

                 

                늘푸른 주부독서회는 1995년 책을 좋아하는 청송 주부 6명으로 발족하여 현재 회원수는 23명이지만 그동안 군민을 위한 책 한권 읽기운동 전개를 해마다 실시해 오고 있다. 특히, 청송공공도서관에서 군민들의 독서 증진에 노력을 해왔다.

                 

                이번 “솔의 향기”는 제8집 발간으로 시 , 수필 , 독서감상문이 수록되어 있는 한권의 책이다.

                 

                 

                “솔의 향기”는 청송 소나무의 향기를 그리면서 청송 주부들의 청송지역에 대한 애향과 삶의 애환을 그리는 내용이 게제 되어 있으며 청송지역의 문화적 향기를 간직한 향토 문학지로 자리를 매김하고 있다.

                 

                한편 늘푸른 주부독서회 정재옥 회장은 “우리 회원들의 작품 활동을 통해 독서의향기가 군민들에게 널리 알려져 독서가 생활화 되었으면 하는 바램으로 책을 출판했다”고 밝혔다.

                권기일 기자(andongnews@empal.com)

                태그: 공공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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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구의 고마운 선물..(땅고개 농장)
                친절한 쫑수니 쫑수니 / 2009. 12. 26. 22:37 / 좋은글

                친구의 고마운 선물...땅고개 농장)


                오늘 택배를 받았다.
                너무나 마음이 고마웠다.. 나는 해준것도 없는데...
                손수 고추장을 만들어 나에게도 선물로 준것이다..
                맛도 그만이였고..
                시래기 된장에 고추장 썩썩비벼먹으면 그만이겠다 싶었다...

                그 이름도 유명한 땅고개 앗~고구마란다.. 
                땅속에서 나오는 사과란 말이다..  오자마자 고추장 맛을 보았는데 ...
                맛이 넘 좋았다 사랑과 정성과 꿈과 희망이 있는 그런 것이었다..
                농심이 소복이 담겨진 사랑이였다.. 친구야 넘 고마워 ..
                먹을 때마다 친구생각 하며 먹을 께...^^*

                쌈배추에 고추장은 제가 맛본다고 손가락으로 찍어먹은 자리입니다.
                넘 넘 맛있어요... 땅고개 고구마의 맛이라고 할까요?
                고구마 하면 땅고개 농장으로 가세요 ~~~

                이것이 시골의 정이랍니다..
                사랑이 담겨있는 우정이 담겨있는 ,..
                이 겨울엔 친구가 준 고추장 때문에 따뜻할 것 같아요...
                마음이 따뜻한 겨울이지만 춥지않을것 같아요 ~~고구마는 땅고개 농장으로 고고씽


                이곳으로 클릭해서 찾아가세요 ~~☞http://www.hillsidefarm.co.kr

                태그: 친구의 고마운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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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송 농업기술센타 정보화교육 마지막 수업
                친절한 쫑수니 쫑수니 / 2009. 12. 12. 07:57 / 좋은글
                청송 농업기술센타 정보화교육 마지막 수업

                글쓰기 선생님의 강의

                정재옥 선생님은 늘푸른 주부독서의 회장님이고 글쓰기 논술 지도를 맡고 계시는 책을 좋아하시는 열정적인 선생님이시죠 ^^*사랑합니다.

                어때요 멋지죠~~~

                강의 하시는 모습이 너무나 좋았답니다.. 멋지셨고요 .. 많은 가르침을 받고 싶어요 ~~~

                넘넘 수고 많으셨어요..

                강의 하시는 모습이 아직도 눈에 선합니다.. 글쓰기도 많은 것을 느끼며 ...지도해 주신 덕분에 조금은 알것 같아요 ...



                열심히 공부하는 교육생들...

                보셨죠 ... 이렇게 열중입니다.. 배울려는 의지가 대단하죠 ~~

                우육 선생님 ....

                멋진 강의 머리에 쏙쏙들어오는 말씀 언제 또 다시 배울려는지... 드음에 기회가 되면 또 가르켜 주실거죠 ~~ 강의 잘 받았습니다.. 열심히 할게요 ~~~ 감사합니다. 어머 죠기 저의 자리입니다.. 저는 없고 가방만 자리를 지키고 있네요 ~~

                참한 농원 선생님~~

                참한 농원사장님 이십니다.. 많은 정보와 카리스마 넘치는 강의... 자신을 사랑해야 되신다고 하신말씀 동감합니다... 농사도 많이 지으시고... 농사 짓는분 아닌듯 싶어요 자신을 가꾸며 살겠습니다..


                태그: 청송 농업기술센타 정보와교육 마지막 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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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칙 효소입니다
                친절한 쫑수니 쫑수니 / 2009. 12. 10. 10:25 / 좋은글
                      칙 효소입니다.

                 봄에 들력에 가면 칙 꽃이 많이 피어있죠...
                이 꽃으로  칙 효소를 담았어요..
                봄, 5월달쯤 되었을 거예요..
                들에 나 가니 칙 꽃이 이쁘게 피었기에..

                칙과 성탕을 1-1로 비율로 해서 담은 저희 작품이죠... 참 쉬워요.. 칙 꽃과 설탕 용기만 있으면 되요..

                찌꺼기가 남은 칙 나머지 입니다. 이쁘던 꽃도 이렇게 시들 해졌네여..

                ㅎㅎㅎㅎ이것 밖에 나오질 않했어요 이게 어디에 좋으냐구요... 해소 천식에 아주 좋데요...

                한병이지만 ... 저의 작풍이 이렇게 나와 손잡고 인사를 하잖아요 이쁘게 봐 주실거죠... 댓글 다실거죠 ~~~

                댓글 2
                바람처럼 / 2010.02.05 16:52 / 수정/삭제 / 댓글쓰기
                칡효소를 담으셨군요...전 오늘 제주도에서 선인장이 도착했습니다.
                바닷가 주인없는 선인장이라고 제 블에 들어오시는 운풍님께서 보내주셨답니다..
                저희집엔 효소가 20가지 가까이 있어요.
                해소천식에는 곰보배추가 제일이랍니다..
                들녘에 많이 있을텐데.. 지금 채취 적기에요..
                들에 나가셔서 배추처럼 생겼는 데.. 곰보얼굴이에요..
                겨우내 추위를 이겨내서 몸에도 좋고 기침에는 그만이랍니다..
                언니... 들에 있는 모든 들풀이 효소약초에요..
                저희집은 장소도 좁고;; 점점 도시화 되어가는 곳이라서
                친환경 재료 구하기가 많이 힘들답니다.
                오랜만에 와서 ..실은 인절미 먹으러 왔는 데..ㅠㅠㅠ
                씽긋 바랍님 오셨네요...
                곰보배추 잎이 곰보같이 생겼나요..
                한번 찾아봐야겠네요..
                칡효소 담았는데..

                자그마한 병으로 한병 나왔어요.
                상비약으로 쓸려고요 언제든지 위급할 때
                필요할때가 있을것 같아서요..


                그렇군요 곰보배추가 그렇게 좋아요.
                우리들은 몰라서 못하는데...
                한번 쉬는날 찾아볼게요 ~~

                고마워요 좋은 정보를 알려줘서요..
                비단풀 효소도 담았는데 아직 건지지않았어요.
                어떻게 되었는지 내일은 한번봐야 되겠네요..

                참 인절미는 바람님 한테서 배웠어요...ㅎㅎㅎ
                마침 아이들이 온다고 하기에 ...
                시키는 방법대로 했는데 이제는 잘 할 것 같아요..
                찹쌀은 얼마든지 있으니까요..
                쉽던데요..

                다음에는 사과쥬스 넣고 한번 해 볼려고해요.
                그러면 새끔달꼼할것 같은데요 ~~
                맛도 더 있지 않을까요..
                비밀글
                청송 농업기술센타..
                친절한 쫑수니 쫑수니 / 2009. 12. 6. 13:45 / 좋은글
                청송청운사과농장

                청송 농업기술센타..우리들의 농업을 책임지는 기술센타에서는 많은 정보와 교육을 담당합니다. 좋은 일을 하죠 ~~ 감사합니다..

                청송사과 수령보존표라고 써있죠.. 사진 공부를 했답니다..

                청송사과는 1924년 독립운동가이며 농촌운동가인 박치환장로가 현서면 딕제리에 국광10주를 심은 것을 계기로 그 이후 1969년 후지사과가 청송 땅에 처음 보급된 후 청송군은 사과의 주산지로 자리 잡았다고 하는군요..

                참 오래 되었죠 신기하게 이렇게 잘 자라고 있네요..이곳에 옮겨 온 것입니다..


                참 신기하죠 멋있고 이렇게 오랜 세월
                자리를 지켜준 사과나무가 대견스럽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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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송농업기술센타 농기계 임대사업
                친절한 쫑수니 쫑수니 / 2009. 12. 6. 13:05 / 좋은글

                청송농업기술센타에서는 .. 농업기계임대사업을 하고 있답니다..

                두루기계는 씨앗을 파종할 때 하는것으로 알고 있는데...

                많은 기계들이 있죠 ~~

                비닐까는 기계인듯 싶네요.. 이런것들도 빌려주는군요.. 기계를 살려면 목돈이 많이 든답니다. 기계사고 하다보면 돈값고 이자값고 하는데 좋은 사업하죠..


                이렇게 많은 기계들을 우리 농민들을 위해서
                열심히 일하시는 청송 농업기술센타 직원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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