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송청운농장
친절한 쫑수니 쫑수니 / 2018. 1. 4. 12:30 / 일상이야기

감기가 기승을  부립니다.

 

저번에 감기로 인해 주사를 맞고 하였는데 다시 제발 되엇습니다.

올해 감기가 어찌나 독한지 제가 좋은지 떠나려고 하지를 않아요

머리도 지끈 거리고 오늘 주사 맞으러 병원에 가야 할듯 합니다.

 

어제 안동에 간다고 좀 돌아 다녔더니

좀 거시기 하더만 그만 감기가 심한 두통까지 주네요

환절기에 감기 조심하세요 조만간 이곳을 대거 관리에 들어 갈듯 합니다.

아직도 멀기만한 티스토리 블로그지만 열심히 하겠습니다.

환절기 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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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쫑수니 쫑수니 / 2018. 1. 3. 23:16 / 일상이야기

티스토리 블로그에서 크고 작은 일들이 많았네요

관리 한다면서 늘상 그게 잘 안되더라고요 그래서 오늘은 이곳에 들어와 이미지 사진도 바꾸고. 하하

두루둘 다녔습니다. 진짜 많은 사람들이 들어 오셨어요 저 완전 캄놀했습니다.

네이버 블로그를 송청운농장을 청송청운사과농장으로 바꾸고

새로운 마음으로 이곳을 어떻게 정할지를 고민했습니다.

 

또한 페세하기에는 많은 분들이 제가 없어도 들려주신다는 점이죠

너무 고마웠습니다. 이것은 저에게 용기를 주시는 것이겠지요.

잠시 긴 여행을 떠나서 이곳에 정착을 했다고 해야 올겠지요.

 

참 많은 생각과 어떻게 하면 되는지. 다 관리도 못하는데 이렇게 들어와 보고 저 진짜 캄놀했습니다.

저의 흔적들이 고스란히 남아 있다는 점과 숨쉬고 이야기 하고 고민을 해야 하는 숙제가 하나 더 늘었습니다.

근데 요 티스토리란 블로그는 신가함이 아주 많아요 홈페이지 기능도 겸하고

제가 기능을 잘 몰라서  헤메는 일수가 상당하답니다.

 

이곳을 어떤 취지로 관리 할것인지 저도 고민입니다.

제가 살아가는 낙이 아니겠는지요. 이제 열심히 하겟습니다. 자주는 못와도 가끔은 와서

좋은글도 쓰고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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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쫑수니 쫑수니 / 2018. 1. 3. 22:08 / 일상이야기

2017년 한해를 마무리 하면서

 

 

메일로 소식지가 날아 왔습니다.

로그인 안하면 휴먼아이디로 전환된다는 소식을 접하면서

그냥 방치하기엔 아까운 티스토리 불로그입니다.

제가 첨으로 다음블로그를 만들면서 이곳을 쇼핑몰로 만들고자 했던 곳이고도 하고

제가 부족함이 많아서 접었던 곳이기도 한 티스토리 입니다.

 

어제도 오늘도 제가 없어도 지인님들이 찾아 주셨더라고요.

그래서 결심했습니다. 1주일에 한번씩이라도

이 공간을 저만의 이야기 방으로 만들고자 하는 마음입니다.

어찌보면 이곳을 제 2의 인생을 그리는 곳으로 다시 탄생을 시켜볼까

 

하는 마음을 다져 보는시간입니다.

그게 가능할까 다소 불안한 마음이지만

그냥 편한 마음으로 이야기 산책으로 다시 꾸며갈까 하는 마음입니다.

제가 열정을 다해 만든 요 블로그의 가치가 있기에 저의 정열이 살아 숨쉬는 곳이기에

이제 다시 보고 관리를 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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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쫑수니 쫑수니 / 2016. 12. 28. 01:34 / 일상이야기

 

사과#사과고추장 만들기
[네이버 블로그]
사과#사과고추장 만들기
http://naver.me/5umavvs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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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쫑수니 쫑수니 / 2016. 12. 18. 00:13 / 일상이야기
고향에 왔습니다.

저의 고향은 충청도 보리문디 랍니다.
모처럼 고항친구 모임 향우회라 할까요.
내일 모임인디  하루전에 왔 습니다.
해교다니던 동창도 보고잡고 얼굴도 보고잡고 해서 미리 하루전에 도착했지요.

초딩 동창이 그래도 좋더군요
저에겐 초딩 동창밖에 없으니까요
허물없고 흉없고 가시네 머시마 해도
 허물없는 초등동기들....

오늘 셋이서 오븟하게 술 한잔 햇심더
노래방하는 친구와 함께 추억을 더듬으며 가슴에 즐거움을 안고 친정 집으로
돌아 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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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많이 추어졌습니다
친절한 쫑수니 쫑수니 / 2016. 12. 16. 23:42 / 일상이야기
날씨가 많이 추어졌습니다.

올해는 독감 주사를  맞아서 그런지
아직은 괜찮은데 조심해야 되겠지요

날씨가 얼마나 차갑던지
얼굴을 스치는 것이 어름이였답니다.

닭장속에 계란을 내오면서
닭들이 지금한창ai 이 걸렸다고 해서 걱정입니다 경제도 어렵고 모두 힘든데

어서 회복이 되었으면합니다.

태그: 농촌#시골#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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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만에 찾아온 블로그 관리를 했습니다.
친절한 쫑수니 쫑수니 / 2016. 12. 16. 00:08 / 일상이야기

오랜만에 찾아온 블로그 관리를 했습니다.

 

오랜만 에 찾아온 블로그 티스토리 블로그 세월이 참 많이 흘렀습니다.

처음 티스토리를 배우면서 컴퓨터를 배우고 티스토리를 알게 되었습니다.

 

주로 네이버 블로그를 사용하다보니 이곳을 소흘이 하게 되었지요

근데 다 관리를 못하는 관계로 자연히 밀리더군요.

 

하도 관리를 안해서 휴먼상태고 비밀번호를 기역을 못해 들어 오지도 못하고 이제야 다시 신청하고 추억이 많이 묻어난 곳이기에 다시금 찾아 왔습니다.

 

하루가 다르게 변화 되어가는 정보화 시대에

살아 남으려면 이런것도 해야되고 농사도 잘 지어야 되고

저녁이면 힘든 과정들이 저를 힘들게 하지만...

 

이렇게 저의 공간이 있기에 이야기를 할수 있다는 곳이 이어서 때로는 즐겁기만 합니다. 무엇인가 토해낼 수 있고 무엇인가 할수 있다는 것.

 

이것이 블로그를 하는 재미인것 같습니다.

제가 네이버 블로그 .다음블로그.티스토리는 지금 시작이지만.. 

다 관리를 하기에는 힘이 들더군요.. 그렇다고 페세 하기는 그렇고

제가 힘이 닿는 데 까지는 해야 되겠지요. 그리고 청송몰, 경북사이소,

네이버 모두홈페이지, 네이버 스토어팜, 페이스북, 요즘은 카카오스토리,

이렇게 관리를 하다보니 소흘이 하는데가 참 많아요.

 

오늘은 이렇게 티스토리 블로그에 들려 일상을 적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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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정보화 센타에 공부하러 왔어요
친절한 쫑수니 쫑수니 / 2012. 4. 23. 11:01 / 일상이야기

오늘 정보화 센타에 공부 하러 왔어요.

 

잠시 시간이 나기에 글을 적어 봅니다.

아직 서투른 모습에 같이 공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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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생을 가슴에 묻고왔어요
친절한 쫑수니 쫑수니 / 2011. 9. 29. 21:46 / 일상이야기

남동생을 가슴에 묻고왔어요.. 

 

 

천청병력같은 소식에 가슴이 아픕니다.

감작스러운 친정 남동생의 교통사고는 가슴을 헤집어 놓은 듯 집안을

슬픔으로 만들고 말았답니다.

 

늘 외로운 가정에 2대 독자로 계신 아버지는 아들 둘과 딸 넷을 두었답니다.

잘 자란 남동생들과 여동생들은 우애를 지키며 살았죠..

근데 밑에 있는 남동생이 그만 이 세상을 떠나고 말았습니다.

 

다른 차에 치어서 그것도 행단보도에서 길을 건너다 차에치어서 그 자리에서

두 다리는 덜렁덜렁 하듯이 하였고...

머리에 상처투성이 에 다가 .행단보도에서 직사를 하였답니다.

원광대병원 진료를 받았지만...근데 말도 안되는 것은..

익산 상대방 차는 우리 동생이 치었을때..부레이크만 잡았어도 그렇게 허망하게

죽지않았을까 하는 실마리를 갖게되었답니다.

 

근데 가해자 차는 우리 동생을 치어 놓고도 부레이크도 안 잡고.엑셀을 밟고 앞으로 나가다 차바뀌가 빠지고..

도로가 패이고..앞에 있는 나무들이 껍질이 모두 벗겨지고 볼수가 없다고 하더군요..

저는 넘 멀다보니 현장에도 못갔지만.. 동생들 말만들었지요..

남 동생은 머리 뇌도 다치고.. 깨져서 피가 흥건이 쏳아졌고..

속에있는 장기란 장기는 모두 파열이 되었답니다.

 

안경은 행단보도에 있고.. 신발 한쪽은 행단 보도 쪽.. 또 한쪽은 20m넘어서 떨어지고..

차 밑에 동생머리가 있었다고 하는군요..앞 유리는 박살 완전 아작이 났다고 하는군요..

사거리에 프랭카드를 걸어놓았답니다. 목격자를 찾는다고요..

근데 이렇게 삭막한 세상에서 목격을 했다고 누가 말을 할까요..

그 주위에서 괴움이 크게 났다고 하는데요.. 앞으로 차가 엑셀을 세게 밝고  돌진하는 소리입니다.

아주 크게요..밤 12시 30분쯤 그랬다고 하니말이죠..

 

 

지도 얼마나 살고 싶었을까요..

근데 숨을 쉴 수 없게 심장이 파열이 되었는데...살수 있었을까요..?

그것만 생각을 한다면...가슴이 막히고 멍멍합니다.

그리고 가해자는 동생을 20m나 끌고 갔는지...아니면 한 번더 갈겼는지...

차 바뀌가 안 달아났으면...아마 뺑소니를 했을 것 같아요..

 

세상이 넘 무서워 지려합니다.

저도 차를 몰고 다니지만....인간적을 봤을 때 이해가 안갑니다.술을 먹고했는지...

인간이 아니고 맨 정신으로 그랬을까...?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사람이 차에치었으면 부레이크를 잡아야 하는것은 아닌가요..

인간적으로 말이죠.. 근데 부레이크 잡은 자리도 없고 그냥 달렸다는 것이 ....!!!

사거리에서는  신호등이 제대로 있었는지....목격자가 있다고 하는데..

행설수설하고.. 연고지가 아닌 익산에서..울 남동생은 넘 억울한 죽음을 당했지요..

 

꽃다운 나이 39에 장가도 못가고.. 외로운 집안에  더 외롭게 되었답니다.

사랑도 재대로 못 받고 자란 동생이 넘 가여워서..가슴이 미어집니다.

고인이 되고 보니 가슴이 천길낭떨어지로 떨어지는 느낌입니다.

 

눈앞에서 아름거리는데... 부모님은 오죽하실까...?

부모님이 걱정이 되고.. ..좋은 곳으로 잘 갔겠지요..

아프지말고 건강하게 잘 살자고 하였건만....흑 ..

이렇게 가슴에 한 만 남기고 떠나 가는 동생이 넘  보고 싶은 날입니다.

 

가슴에 묻고 돌아오는 열차 안은 뿌연 안개에 쌓여..

아무것도 안보이는 듯 하였답니다. 집에와서 피로가 쌓인 것을 풀려고 하였지만..

도저히 잠이 안옵니다. 눈이 잠겨지지 않아요..

제 마음도 이런대 부모님의 가슴은 까만 숫덩이가 되겠지요..

연료하신 부모님 마음을 잘 추스려야  하는데... 그게 걱정됩니다.

 

 

 

태그: 가족, 원광대병원, 익산,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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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수수 밥을 했어요.
친절한 쫑수니 쫑수니 / 2011. 9. 19. 21:39 / 일상이야기

옥수수 밥을 했어요. 

 

얼마전 서울사는 시누한테 옥수수 보넸는데..

연락이 없어서 안부차 전화를 걸었지요..

올케언니." "오빠한테 옥수수 잘 받았다고 연락을 했는데"

한다 전화왔다고 안해주니까...?

마음이 빠쁜 내가 안부차 전화를 걸었던것이다.

 

"올케언니 " 옥수수로 밥을 해 먹으면 밥이 구수하고 맛이 있어한다..

여문 옥수수는 tv를 보면서 옥수수를 까 냉동실에 저장헤 놓았다가

밥을 할때마다 한번 해 먹어봐 압력 밥 솥에 옥수수를 넣고 밥을 하면

톡톡하고 씹히는 맛이 얼마나 좋은데. 한다..

 

그래서 요즘 옥수수를 넣어서 밥을 하니 밥이 구수하고

입안에 톡톡하고 씹히는 맛이 기막혔답니다.

옥수수는 변비에 좋고 대장이 좋아지고. 치아가 좋고. 신장에도 좋고

아무튼 좋은 식품이랍니다. 끼니 때 마다   옥수수 밥을 한답니다.

 

혹시 옥수수 사신분들 여유분이 있으시면 여문것을 까 놓았다가

옥수수 밥을 한번 해 보세요.. 건강식이 따로 있나요..

먹음직 스러운 옥수수 밥을 찍는다고 아침부터 좀 분주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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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농촌, 옥수수, 옥수수 밥을 했어요., 일상, 경상북도 청송군 청송읍 | 경북 청송군 청송읍 청운리 1421 #주왕산로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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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명절되세요
친절한 쫑수니 쫑수니 / 2011. 9. 10. 09:08 / 일상이야기

즐거운 명절되세요..

 

이른아침 고추를 선별하다가 갑자기 생각난 듯 방에 들어와 컴을 열고

나의 일상이라고 할까 ...?

추석도 내일모레 좀 바빠지는 마음을 잠시 뒤로한체

차분히 컴에 앉아봅니다. 고추 선별은 잠시 뒤로 미루고..

이웃님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만들고자 잘 못쓰는 글을 읊조려봅니다.

 

청송장날이라서 수박도 팔고 머리도 만지고 파마를 하였답니다.

울 신랑도 나도 해야겠다하면서 둘이 파마를 했다는 사실이랍니다.

머리도 보드라운 신랑과 제가 나란히 머리에 파마를 한다고 수건을 덮어쓰고..

롤을 감으며.. 한시간 정도 빨리나오는 것으로 했답니다.

수박판 돈도 있겠다

오늘은 머리도 호강을 시켜준다고 멋스럽게 파마를 했다죠..ㅋㅋㅋ

 

저는 모임이 있어서 파마를 풀고 모임장소에 달려갔답니다.

어제 저녁에는 문학의 밤 행사에 대한 평가회를 가지며...

저녁 늦도록 노래방에서 목청껏 노래를 부르고 나니 이제는 목소리도 늙었는지..

자꾸 기어들어가더군요.. 노래도 자꾸 불러야 잘 나오는가 봅니다.

노래도 한 세월을 지나는가... 젊은 시절이 다시금 그리워 지는 날이였답니다.

 

우리님들 자주 찾아뵙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추서이 다가오니 마음이 바쁘시죠.. ?

그리고 농산물이 자꾸 올라가서 주부들의 지갑이 더욱더 무겁게 느껴지는 추석입니다.

차례상에 올려질 과일들도 그렇고 모든 물가가 상승을 하니 마음도 무거움을 느끼실 것입니다.

 

음식을 만드신다고 분주한 우리 주부님들 고생스러우시죠..?

명절증후군이란 말이 나왔을 정도니 말이지요..

사람은 다 그렇게 거치면서 살아 가지는가 봅니다.

 

아무튼 즐거운 명절 안전운전하시고

첫째도 안전...! 둘째도 안전...! 셋째도 안전... 편안한 마음으로 귀성길을 다녀오세요..

 

 

수국 꽃이랍니다. 꽃을 보면서...편안한 귀성길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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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개선회 모임 갔다왔어요.
친절한 쫑수니 쫑수니 / 2011. 3. 5. 00:48 / 일상이야기

생활개선회 모임에 갔다왔어요.

 

오늘은 모임이 두껀이나 있었답니다.

청송읍 한농연 제1차 이사 모임이 회장 총무님들과 함께 

자리에 참석을 하였답니다.

 

저희 청송읍은 회장님이 출타하셔서 저만 가게 되었답니다.

회의에 참석을 해서 여러모로 좋은 의견과 말씀을 듣고 메모를 해가져왔답니다.

유인물을 복사해서 회장님께 드릴려고 준비하고..

저녁식사를 쌈밥집에서 먹고..

 

저는 생활개선회 모임에 늦게 갔는데...

새로운 회원들도 많이 왔더군요. 그곳에 참여하면서...

맛난 떡과 과일을 먹고 회비를 내고...

 

윳놀이를 하였답니다.

근데요... 

제가 요번에도 모가 잘나와서 이겼답니다.

 

ㅎㅎㅎ 각 휴지 타 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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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용 책자가 나왔어요.
친절한 쫑수니 쫑수니 / 2011. 2. 28. 21:58 / 일상이야기

홍보용 책자가 나왔답니다.

 

책을 펴내며........

 

청송농업기술센타에서 e비즈니스 교육을 받으며

웰빙시대와 로하스의 시대를 맞아

소비자는 농산물의 생산자와 생산과정에 관심이 높고,

내가 먹는 농산물이 안전한지,확인하고 싶어합니다.

이를 위해 유통의 중간단계를 생략한

생산자- 소비자 간의 지거래는 소비자의

믿음과 농업인의 책임감이 바탕이 됩니다.

 

여기에 소개된 농업인들은 농촌진흥청에서

지원하는 [농업인 e-비즈니스 활성화 교육]을

수료하신 분들입니다.

 it시대에 발 맞추어 블로그와 홈페이지에 농장의 일상을 기록하고

소비자와 온라인에서 교류하고 있습니다.

 

이 책이 농촌의 향수어린 정취와 믿음직한

먹거리를 만날 수 있는 소통의 장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며칠전에 책자가 나왔다고 해도 갈시간이 없었는데....

오늘 찾으러 갔답니다.

 

홍보용책자는 자그마하면서 아담하였답니다.

넘 기쁜나머지....이곳에 올려봅니다.

 

이책이 나오기까지 고생을하신 청송농업기술센타.소장님,지도교사님,

박유진 센님을 을 비롯하여 넘 감사를 드립니다.


2010/12/09 - [인사말/청송청운농장 친환경인증서] - 청송청운 농장 친환경 인증서입니다.


2010/12/09 - [인사말/청송사과 IPM 사업단] - 청송 IPM사업단은 이렇게 농사를 짓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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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기술센타, 농촌, 청송, 홍보용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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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감사하는 것들
친절한 쫑수니 쫑수니 / 2011. 1. 20. 23:13 / 일상이야기

내가 감사하는 것들

 

사람이 살아가면서 무엇을 생각하며 살아갈까요?

자신이 좋아 하는 것들..?

저는 어린시절 공부가 너무나 하고 싶었답니다.

근데 어린시절 저에겐 배움이란 없었어요.

부끄럽지만 육 남매의 보잘것 없는 막이로 태어나 공부도 못하고

학교도 재대로 못 다니고. 초등학교 간판만 겨우 딴 문앵이라고 할수있죠..

가난에 찌들고 돈없는 설음도 많이 받았어요.

돈이 없어서 중 학교도 못 가고...

 

부모의 마음은 아랑곳도 못한테  유년 시절을 보네고..

숱한 고생도 많았고. 동생들도 많았고..

그때는  그 시절에는 모두 많았답니다.

엣날이야기를 하자면 아마 소설 한권 두권은 쓸것 같아요,,

구구절절 무두 사연들이 많겠죠..

 

그래도 이만큼 이 자리에서 설수있도록 할 수 있었던 것은 부모님인 것 같아요.

이렇게 컴퓨터를 하고 그나마 글을 쓰고 가나다라 할수있는 능력까지

갖추었으니 말이죠..

많이 배웠으면 좋았겠지만...

시기와 때와 자라난 환경까지.....

부모의 영향이 큰것 같아요.

 

이제야 생각이지만

 이렇게 할수 있다는 것도 모두 부모의 덕인 것 같아요.

 

손자도 보고 손녀도 보고 지난일은 모두 지난 일

이제부터는 열심히 살아야겠죠..

부모님의 배려와.자식을 사랑하는 마음.

이만큼 이 자리까지 오게 할 수 있게 만들어준 부모님의 사랑에

 

그래도 가정을 지켜야 하느니라.. 

하는 부모님의 마음만을 믿으며..

모두 감사한 일이죠..

 

내가 감사하는 마음은....?

우리가족 건강하게 살아가고

우리가정 행복하게 살수 있게 도와주는 마음...

그리고 믿음 .신뢰,행복.사랑하는 마음..

 

제가 늘 감사하게 생각하는 마음은....

이렇게 나마 생각할수 있다는 것이죠..

소비자를 생각하고 우리 아이들이 먹을 수 있는 것들..

자연과 함께 숨쉬고. 자연과 함께 노래하고.

자연과 함께 호흡 하고. 애인을 사랑하듯

농촌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변했다는 것이죠..

 

저는 농자도 모르고 시집을 왔어요..

지금의 신랑을 만나 농사 짓는일이  죽기보다 힘들었습니다.

농사철이면 얼굴이 그을러서 ...

까무잡잡한 것이 몰골이 실었지요..

젊은 시절에는 그랬어요.. 왜 이짓을 해야 되나..?

이 짓이면 살수 없나..?

그때만 해도 혈기가 왕성했죠..

20대 니까?

 

그렇저렇 살다보니

이제는 빼고 자시고 할 수 없는 나이도 되었고...

이제는 농사가 천직이 되었답니다.

농사도 하나의 직장이고 이렇게 살아 있는 것 만 해도 감사하죠..

 

저는 죽음을 두번 세번씩 경험을 했는 것 같아요..

이것도 모두 감사한 일이죠..

운전을 하다보면 예기치 못한 상황들이 있답니다.

그것들을 몇번 격고나니 ....

이렇게 살아 있는것만 해도 감사하게 생각 한답니다.

이야기를 하자면 아주 길어요...

 

지금 생각하면 아찔하지만...

모두 하느님 ,부처님의 조상님의 보살핌인 것 같아요.. 

그날부터 진짜 열심히 살으려고 노력합니다.

누가 머라 해도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하며...

 살아가는 것들이 모두 감사하게 살아간답니다.

 

살아 있음에 감사드리고.

사랑하는 가족의 건강을 감사드리고.

이렇게 글을 쓰고 이웃들을 만나게 되어 감사하고.

봉사 할 수 있는 기회를 주어서 감사하고...

불우한 이웃들을 돌아보고 회계 할 수 있는 시간이 감사하고..

무엇인가 할 수 있다는 자부심에 감사하고..

사랑하는 가족을 위해 따뜻한 밥한끼 해 줄수 있어서 행복하고 감사하죠..

 

사람이 살다보면 예기치 못한  일들이 아주 많아요..

우리가 살면 얼마나 살까요..?

천 만 년 살까요..

사는 날까지 자신에게 주어진 목 만큼만 살았으면 좋을 것 같아요..

 

사람이 살다보면 죽기 보다 살기 실을 때도 있어요.

우리님들 이럴때 어떻게 생각하는지요..?

우리 인생은 돌고 도는 것 같아요..

우리도 지금은 젊지만 바로 늙음으로 돌아가고 인생은 돌고 돈다고 봐요

 

모든게 순환이라고 볼수도 있죠..

저 오늘 술 한잔했어요..

한잔 술에 모든 것이 슬슬 풀어지는 느낌입니다.

길을 홀로 걷는 다는 것은 .... 

홀로서기의 첫 출발이죠..

홀로서기도 감사하죠..

자신을 다독이고..

사랑하고 포옹 할 수 있는 마음을 가질수 있는 시간이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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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내가 감사하는 것들, 농촌, 청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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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쫑수니 쫑수니 / 2011. 1. 3. 15:13 / 일상이야기
새해
태그: 농촌, 새해, 청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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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게추도 끝나고
친절한 쫑수니 쫑수니 / 2010. 12. 25. 19:56 / 일상이야기

크리스마스 게추도 끝나고..

 

1년에 한 번씩 성탄절이 돌아 오는 날이면 마음도 즐거워 진답니다.

성탄절을 맞아 크리스마스게가 있답니다.

어제는 세군데나 있어서 맘적으로 바빴답니다.

 

한 달에 한 번씩 모이는 이웃계..ㅎ

신랑의 동창 총회... 그리고 2틀씩 하는 크리스마스게에다...

오늘까지 게추를 마치고 집으로 귀항을 했답니다.

 

어제 신랑이 산 토끼를 잡아 왔답니다.

그것으로 즐거운 만찬으로 준비가 되었고.. 무우를 달달볶아서 산 토끼  고기를 넣고 달달볶아 주고

마늘넣고 ,청양고추, 송송쓸고,대파 다져넣고,   하면 아주 단백한 탕이 된답니다. 

밤새 탕을 먹고.이야기하고 줄기차게 먹어치 우는 술 병들..남자들 줄기도 좋더군요..

오늘 저녁답까지 마셔 되는 것 있죠.. 위장 빵구도 안나는지..

 

전에 동감들 모여서 술을 한 번 먹어보았는데...저요 죽는 줄 알았어요..

한 삼일 퍼 졌으니까요.. 그때부터 술 마시는 분들 대단하다 생각합니다.

그때부터 속을 베려 이제는 보기도 실어지더군요..

경험을 해 봐야 맛을 안다고..ㅎㅎㅎ 제가 그랬답니다.

크리스마스게도 마치고 이제야 집으로 달려왔답니다. 날씨가 얼마나 춥던지...

볼이 달아나는 줄 알았답니다.


 


태그: 농촌, 청송, 크리스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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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건강검진 받으러 가요..
친절한 쫑수니 쫑수니 / 2010. 12. 14. 22:29 / 일상이야기

내일은 건강검진 받으러 가요..

 

바쁘다 핑계를 대고 여지껏 건강검진을 안받았어요..

내일은 새벽에 건강검진 받으러 안동에 간답니다.

 

제가 없는 방을 지켜주시고 ....

이벤트도 많이 참여해주시공...

제발 제가 추첨을 할 수 있게 참여 많이 해주삼요..

 

하얀백지에 이름을 적는 일도 재미가 있을 것 같아요..

과연 누가돨까? 기대반 설렘반 기다려집니다.

15일날 추첨결과를 한다고했는데 많이 참여해주실거죠..

 

제가없는 방을 잘 지켜주시공..참여도 많이 해주삼요..

아픈곳이 없어야 내년농사를 잘 지어야 되겠지요...

2010/12/11 - [청송청운농장/청송청운농장 상품들] - 청운농장의 기쁜 이벤트 사과 소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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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인가? 한다는 것에 의욕이 생기는 것 같은 날
친절한 쫑수니 쫑수니 / 2010. 12. 9. 23:53 / 일상이야기
무엇인가? 한다는 것에 의욕이 생기는 것 같은 날

시간의 흐름이 빨리 지나가는 듯...
몇시간을 티스토리에 앉아 방 청소를 하고 
집안 정리를 한다는게 ..쉽지만은 않은날 입니다.

먼지들이 가득찬게.. 
오늘은 맘 먹고 고치고 다듬고 신랑의 눈치를 보면서 
일을하고 있답니다.
이제는 당연히 하는 것으로 알고 있지만..
왠지 눈치가 보이는 날입니다.
무엇을 배우며 채워나간다는것이 늘 새로움을 주는것 같아요.

블로깅을 하면서 새로움을 알고 이렇게 무엇인가 할수있다는게 행복인것 같아요..
이제는 티스토리도 나의  분신같이  나의 옆구리에 달랑 붙어 있는 듯 합니다.
어느 지인님이 말씀하신것이 생각납니다.
한 블로그만 잘 하면 된다고....
근데 사람의 욕심은 끝이 없는가봐요..

이루어 놓은 것을 버릴 수가 없으니 말이죠..
다음 블로그도 버리지 못하고..친구들이 있기에...
네이버도 못 버리고.. 그냥 시간이 날때면 찾아가는 휴식처로 남기고 싶어져요.
늘 신기함을 느끼는 티스토리가 저를 유혹하는것 같아요.
처음 티스토리를 배우면서 기대반 의욕반 하였는데..
이제는 어느곳도 조금씩 괘도에 올려놓았으니 이제는 티스토리를 선택하고 싶어지는군요..
우리님들 이해하실거죠.. 저의 일상들이 궁굼하시면 이곳으로 놀러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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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공공도서관 늘푸른 주부 독서모임
친절한 쫑수니 쫑수니 / 2010. 12. 9. 20:12 / 일상이야기

청송공공도서관 늘푸른 주부 독서모임

 

참 세월이 빠르게 흘러가는 것 같다,

처음에는 긴긴세월 어찌 보네나 하는 마음에 접하게 되었던 주부 독서모임,

집안일 돌 보며 간간이 쉬는 시간을 이용하여 접하게 되었던 글 동아리라고 해야되나.

지금은 청송에서 빠질 수 없는 마음의 심금을 달래주는 자그마한 교양 서적이 자리잡아 가는 것이 좋았다.

 

문학하면 사람들은 실어한다. 머 벌레를 취급하는 모양으로 곤두박질한다고 해야되나.

나도 처음에는 머리 쓰는것을 실어했다.

글 쓰는 자체도 귀찮고 머 그냥 남들 다 그렇게 사는데 그냥살까? 하기도 했다.

농촌에 살면서 더군다나 문화 공간이 없는 시골생활이 덧없이 실었다.

 

또한 그렇저렇 살다 보니 이제는 시골생활이 덧없이 좋고 마음의 양식을 책으로 풀곤하였다.

그렇다 보니 이 자리에 까지 오게 되었는지도 모른다. 

이른 새벽부터 택배를 싼다고  부산을 떨었다.

군에간 아들이 특별휴가를 받아와서 잠시 손을 빌리고 오늘 도서관에 가는 날인데..

1년에 한번은 참석을 해야될텐데....

부랴부랴 택배를 다 싸 놓고, 도서관으로 직행을 했다.

아직도 자리를 지키고 있는 회원들한테 얼마나 미안하던지..

"죄송합니다,늦어서요." 1년에 출판을 1권씩 하는데 수정이 필요핟하다고 하기에 잠시 두루룩 살펴 보았다.

 

흐미 불필요한 것들이 눈에 들어온다.

잡초들을 뽑아서 지우고 손질을 하니 좀 여유가 있어 보인다.

저 오늘 이렇게 분주한 하루를 보네고....

농협에 박스사고 난자사고,패드하고, 망사고 난자사고 흐미 82,000원

오늘택배비 80,000원 요즘 돈을 낳고있답니다 이렇게요 ~~ㅎㅎㅎ

 

늘푸른 주부독서회 솔의 향기 작년 출판 기념식을 대신합니다.(죄송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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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라운 티스토리의 변신들
친절한 쫑수니 쫑수니 / 2010. 12. 9. 00:55 / 일상이야기
놀라운 티스토리의 변신들

이곳을 오늘은 두루둘 돌아댜녀봤습니다.
전에는 몰랐던 기능들을 돌아보면서..
새로움을 발견한 것 같아서...

너무 방치를 한 것 같아서 죄송스러울 따름입니다.
오늘은 이곳에 와서 페이스북과 트위터 연결을 해 놓고
요즘과 링크를 걸어놓고 이제야 제 자리로 돌아와 봅니다.

아마 연습을 했는지도 몰겠어요.
우연의 일치를 맞 보는 시간입니다. 지금 시각이 시가 다 되어가네요..
이제는 이곳에서 새롭게 변신을 꿈꾸고 싶어지는군요..

 

태그: 농촌, 새로운 변신, 청송, 트위터,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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