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블로그에서 크고 작은 일들이 많았네요

관리 한다면서 늘상 그게 잘 안되더라고요 그래서 오늘은 이곳에 들어와 이미지 사진도 바꾸고. 하하

두루둘 다녔습니다. 진짜 많은 사람들이 들어 오셨어요 저 완전 캄놀했습니다.

네이버 블로그를 송청운농장을 청송청운사과농장으로 바꾸고

새로운 마음으로 이곳을 어떻게 정할지를 고민했습니다.

 

또한 페세하기에는 많은 분들이 제가 없어도 들려주신다는 점이죠

너무 고마웠습니다. 이것은 저에게 용기를 주시는 것이겠지요.

잠시 긴 여행을 떠나서 이곳에 정착을 했다고 해야 올겠지요.

 

참 많은 생각과 어떻게 하면 되는지. 다 관리도 못하는데 이렇게 들어와 보고 저 진짜 캄놀했습니다.

저의 흔적들이 고스란히 남아 있다는 점과 숨쉬고 이야기 하고 고민을 해야 하는 숙제가 하나 더 늘었습니다.

근데 요 티스토리란 블로그는 신가함이 아주 많아요 홈페이지 기능도 겸하고

제가 기능을 잘 몰라서  헤메는 일수가 상당하답니다.

 

이곳을 어떤 취지로 관리 할것인지 저도 고민입니다.

제가 살아가는 낙이 아니겠는지요. 이제 열심히 하겟습니다. 자주는 못와도 가끔은 와서

좋은글도 쓰고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