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한해를 마무리 하면서

 

 

메일로 소식지가 날아 왔습니다.

로그인 안하면 휴먼아이디로 전환된다는 소식을 접하면서

그냥 방치하기엔 아까운 티스토리 불로그입니다.

제가 첨으로 다음블로그를 만들면서 이곳을 쇼핑몰로 만들고자 했던 곳이고도 하고

제가 부족함이 많아서 접었던 곳이기도 한 티스토리 입니다.

 

어제도 오늘도 제가 없어도 지인님들이 찾아 주셨더라고요.

그래서 결심했습니다. 1주일에 한번씩이라도

이 공간을 저만의 이야기 방으로 만들고자 하는 마음입니다.

어찌보면 이곳을 제 2의 인생을 그리는 곳으로 다시 탄생을 시켜볼까

 

하는 마음을 다져 보는시간입니다.

그게 가능할까 다소 불안한 마음이지만

그냥 편한 마음으로 이야기 산책으로 다시 꾸며갈까 하는 마음입니다.

제가 열정을 다해 만든 요 블로그의 가치가 있기에 저의 정열이 살아 숨쉬는 곳이기에

이제 다시 보고 관리를 하려고 합니다.